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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현실적으로 말아줘서 좋은 티빙 '대도시의 사랑법'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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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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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정주행 후기:
주인공이 20대 초반부터 30대를 향해 가면서 겪는 연애사를

현실적으로 말아준다는 게 굉장히 좋은 느낌을 줌

 

 

 

1-2화 ‘미애’

김남규 (속도가 다른 사랑)

 

https://img.theqoo.net/ajkaXf

 

누구보다 자유분방했던 고영에게는

고지식하고 재미없는 사람이었던 남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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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을 외치는 그를 보며

사랑이 아닌 집착이라고 느꼈지만


https://img.theqoo.net/vZEwTM

그가 떠나고 나서야 알았다.

사랑이었다는 것을.

 

 

 

3-4화 ‘우럭 한 점 우주의 맛’

노영수 (가장 열정적인 사랑)


https://img.theqoo.net/JqVBCz

 

사랑을 한차례 정의한 뒤에 만난 사람과는

이전보다 훨씬 더 폭넓고 열정적인 사랑을 함


https://img.theqoo.net/MVaJlh

https://img.theqoo.net/zxqqit

 

그러나 고영을 자꾸만 외롭게 만드는 망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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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잔인하게 다가왔지만

온 마음을 다해 사랑했기에 후회는 없음

 

 

 

5-6화 ‘대도시의 사랑법’

심규호 (가장 달달하고 애틋한 사랑)

 

https://img.theqoo.net/NeHxSl
 

언제나 다정하고

언제나 나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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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싸우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애틋하고 함께하면 행복함


https://img.theqoo.net/atIita
https://img.theqoo.net/hhEpoH

 

가장 현실적인 것 같지만 어쩌면 가장 이상적인 연애

 

https://img.theqoo.net/QcIGCI

 

 

 

 

7-8화 ‘늦은 우기의 바캉스'

하비비 (스쳐가는 인연이 되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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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이 아닌

지난 사랑의 기억들을 더 또렷하게 만들어준 스쳐간 인연

 

https://img.theqoo.net/FlUVsM

 

규호와의 추억이 깃든 장소에서 만나지 않았다면

다른 관계가 될 수 있었을까

 

 

 

 

에피별로 다시 돌려보다가 우는 사람 됨..

허진호 감독님(3-4화 연출) 인터뷰까지 너무 갓드인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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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대도시의 사랑법>

티빙에서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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