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약국에 도입되고 있다는 키오스크들.jpg
85,577 343
2024.11.04 11:30
85,577 343
flcEgE



접수대에서 직원이 처방전 안 받아주고


키오스크에 줄서서 손님 스스로 직접 처방전 qr코드 찍어서 접수하고 셀프로 결제까지 다 하고 약사가 약들고 복약지도 하러 나올 때까지 기다림


만약 평소에 먹는 약이 있거나해서 DUR에 걸리면 옆에서 서서 약사 나올 때까지 기다리다가 약사가 나오면 그때 잽싸게 '저기요' 해야하는 시스템

약사말고 다른 직원이 상주하는 곳이면 그나마 괜찮은데 아니면 정말 약사 나올때까지 기다려야함



아직 모든 약국이 키오스크를 쓰는 건 아니지만 점차 늘어나고 있음


나도 최근에 다리 다쳐서 휠체어타고 약국 갔다가 키오스크랑 높이 안 맞아서 넘 힘들었어

일단 키오스크 화면이 너무 높이 있어서 넘 불편해

그리고 직원 있어도 먼저 키오스크 해보라고 하는 곳도 있더라구

휠체어 타고있어서 위치 안 맞는다 하소연하면 해주긴하지만...


세상이 점점 빨리 변한다...



  • 18. 무명의 더쿠 11:35

    ☞10덬 내가 다니는 데는 다 대형 약국이라 직원도 세 명은 상주 중이긴 한데 큐알 찍고 결제 해도 나와서 설명은 다해줘. 나도 추가로 뭐 더 살 때는 따로 계산하고. 자판기처럼 나오는 게 아니라 설명 못 들을 걱정은 없는데 대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사용하실 때 좀 힘드시긴 함. 의외로 현금 결제 하시는 분들도 아직 많아서.


  • 20. 무명의 더쿠 11:36

    근데 도입의 필요성은 공감하는게ㅋㅋ진짜 바쁜 약국 자주 가는데 거기는 처방전 입력하는 직원 옆에 통이 있거든 거기에 처방전을 내면 어느정도 텀을 두고 한번에 직원이 입력하고 그 순서대로 약 나오는데 내가 처음으로 냈는데도 내 위에 계속 쌓이면 내가 제일 늦게 받는거ㅠㅠㅠ그래서 좀 짜증나는 상황 많았음ㅠㅠ약국에서만 20분 넘게 기다림ㅠ


42. 무명의 더쿠 = 원덬 11:45

☞20덬 근데 저러면 DUR 걸리는 사람은 먼저와도 나중에 조제들어가게 됨


  • 36. 무명의 더쿠 11:41

    저게.. 약 조제할때 뭐는 언제 먹고 뭐는 언제 먹고 약별로 처방시간/용법 다르면..... 처방전 비고란에 수기로 작성해서 주는데 확인없이 조제 먼저 들어가버리면 난감해짐. 환자들은 약국에 항의 안해요. 병원에 하지 -_- 


44. 무명의 더쿠 = 원덬 11:48

☞41덬 대형 아니고 소형이어도 들어온 곳들 있어
아직 넓게 보급 되기 전인 초기부터 문제제기하고 생각해볼바가 있다고 생각해서 글 씀


  • 50. 무명의 더쿠 11:52

    나도 저거 해보려는데 잘 모르겠던데 어른들은 더할듯;; 큐알찍으라는데 뭘 어떻게 찍고 진행하라는건지 그래서 하려다가 그냥 약사한테 처방전 줬음 안그래도 아픈데 짜증나가지고ㅋㅋㅋㅋㅋㅋ


  • 51. 무명의 더쿠 11:53

    뭐 필요하면 도와준다고들 하는데
    처음에 패스트푸드같은데 키오스크 도입될때도
    다 필요하면 직원이 도와준다, 안힘들거다, 이랬음
    근데 지금 키오스크 못쓰는 노인들 있어도 직원들은 거의 안도와주고ㅋㅋㅋ옆에 있는 같은 고객인 내가 도와주게 되던데

    암튼 이런거 도입되는거 경계하면 좋겠음...


90. 무명의 더쿠 12:01

대학병원은 원래 그 안에서 아예 키오스크 찍고 외래약국엔 약만 타러 가 키오스크 옆에 도와주는 직원 있고 아예 병원에서 처방전 전송하는 시스템이 베스트지 시간 절약하려면


  • 151. 무명의 더쿠 12:16

    키오스크 ㄹㅇ 모름 도와준다더니 종업원은 안알려주고 손님들끼리 알려줌...


  • 152. 무명의 더쿠 12:16

    저러면 약사가 조제전에 한번 더 처방전 확인하는 과정은? 나 전에 의사가 약 처방 잘못한 거 약사가 보고는 병원에 확인 전화해서 용량이랑 바꿔줬거든 그때 처음으로 약사가 이래서 필요한 거구나 생각했는데




‼️ 약은 약사가 줌 ‼️

목록 스크랩 (1)
댓글 3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3 05.18 31,8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224 이슈 미국사람에게 이번 스벅 사태 설명해주기 12:07 0
3074223 이슈 디올이 올해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셀럽들 의상 12:07 21
3074222 기사/뉴스 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 12:06 26
3074221 이슈 김재원 “모든 세포 미쳐 날 뛰어…댄스세포 냉동 고민” [인터뷰] 12:06 72
3074220 유머 음료 마시는 두종류의 타입 1 12:06 90
3074219 이슈 동탄에 있다는 멸공 반점있다는 멸공 반점 7 12:05 485
3074218 이슈 오늘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8 12:03 498
3074217 유머 여동생도 손절치는 현재 스타벅스 39 12:02 2,012
3074216 이슈 '트라이앵글'의 센터! 박지현의 'love is' 댄스 직캠📸 (유퀴즈) 12:02 129
3074215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01 132
3074214 이슈 나무위키에 일베들이 뉴턴 갖고 노무현 전대통령 조롱한 흔적 남아있음 4 12:00 345
3074213 이슈 518 탱크 사태를 겪는 매장 직원의 호소 24 12:00 1,939
3074212 정치 [속보] 李 비판 하루만에…이스라엘, 체포된 韓국민 2명 석방 5 11:59 410
3074211 이슈 두 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이 눈짓 주고받고, 협력하여 침대 정리함 3 11:59 205
3074210 이슈 귀화가 뭔 뜻인지 모르는 거 같은 극우들 5 11:56 798
3074209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4 11:56 615
3074208 이슈 삼성전자 26년 예상 성과급.jpg 6 11:56 1,611
3074207 기사/뉴스 양 팀을 동시에 응원하겠다며 수억 원의 정부 기금을 지원받은 응원단이 정작 그라운드 위에서는 한쪽 편만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기형적인 행태를 보였다. 통일부로부터 남북협력기금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민간단체 주도로 결성된 공동응원단은 '공동'이라는 명색이 무색하게 수원FC 위민(대한민국)을 철저히 외면한 채,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의 서포터를 자처하며 안방 경기장을 사실상 북한의 홈구장으로 만들어버렸다. 16 11:55 653
3074206 이슈 대군부인에서 초반부터 소소하게 말 나왔던 것중에 기분나쁜것 32 11:53 2,403
3074205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제작 지원금 반환하나…콘진원 "사안 검토 중" 14 11:52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