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상주의) 전멸한 북한군 부대 중 유일한 생존자로 추정되는 북한군 포로 인터뷰
101,213 545
2024.11.01 02:03
101,213 545
오늘(10.31.) 오후 6시에 속보로 올라온 영상

부상당해 얼굴과 머리 전체에 피와 고름이 젖은 붕대에 감긴 북한군 포로 인터뷰




혐오스러울 수 있으니 ⚠️영상주의⚠️

못보겠으면 뒤로가기 추천






https://x.com/UKikaski/status/1851943785946616016?t=xaNiRkKO7S7SHcGAe28Axw&s=09


들리는 부분부분만 적어본 인터뷰 자막


러시아군은... 저희가.... 실제로 전시에 참여....저희가 쿠르스크 작전에 참여했으며..무작정 공격전에 끌려 들어가도록 감행했습니다 ..러시아 개새끼들은 공격전에 아무런 정찰도 하지않고 저희들에게 군사무기도 주지 않았습니다. 우크라이나가 공격을 시도하자....우크라이나....카사디우카... .... 하였습니다. ..부대 인원이 40명이었는데 제 친구들인 혁철이와 경환이를 비롯하여 모두 전사했습니다.. 쿠르스크에는 .... 파편에 머리가 잘렸고.. 저는 시체 밑에 숨어 살아남을 수 있었습니다...

제 할아버지로부터 조국해방전쟁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었으나... 이런 일은... 저희 전우들이 일개 사료로 이용되어 모두 희생된 것입니다.. 쿠르스크는 세상의 악입니다.... 우크라이나 군인은 최신형 무기를 들고 오고있고.. 강한 의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로씨야군은 너무나 많은 무기를 잃었고 저희와 같은 병사들을 공격전에 내세우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 눈으로 산처럼 쌓여있는 러시아 병사들의 시체들과 파괴된 진지를 보았습니다... 푸틴은 이 전쟁에서 패할 겁니다.


dgIQDS
이건 엊그제(10.30.) 나왔던 뉴스


목록 스크랩 (0)
댓글 5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무색 허멜립" 드디어 탄생 ! 허니 멜팅 립 1️⃣+1️⃣ 체험단 모집(50인) 487 04.08 27,5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2,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1,2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4,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1,3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0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3,0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153 이슈 수컷 늑대에게 미인계를 사용하는 이유 16:18 0
3038152 이슈 도쿄대, 성접대 사건이후 내부조사로 접대 받은 교수 21명 주의 조치 16:18 7
3038151 기사/뉴스 지상파 3사 "120억원이면 월드컵 중계...JTBC에 전달" 16:18 24
3038150 유머 하투하) 이안 인생샷 나왔다 4 16:16 477
3038149 정보 유치원에 도시락 잘못 가져간 강아지 유치원에서 맞고 거기 관뒀다 함 16 16:15 1,129
3038148 기사/뉴스 "집에 어떻게 가나"…수천 명 고립 '난감'..제주 악천후에 항공편 결항 속출 1 16:15 256
3038147 이슈 쟈니스 아이돌 닌자의 오마쓰리 닌자 표절로 난리났던 노래 1 16:13 354
3038146 유머 [사상최초] 유명 결정사 대표가 폭로한 결정사 남자 회원 풀의 수준, "남자회원들 중 박돈경 수준도 잘 없어, 대부분이 그에 못미치는 수준..." 박돈경 덱스설.JPG 7 16:12 915
3038145 이슈 이스라엘이 전쟁 안 멈추는 이유 13 16:12 989
3038144 기사/뉴스 [속보]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잠수함 화재 발생…1명 실종 1 16:12 257
3038143 유머 도쿄 디즈니씨 라푼젤 근황 16:12 326
3038142 기사/뉴스 유류할증료 추가 없는 패키지인데?…외항사, 돌연 15만원 인상 통보 1 16:12 271
3038141 이슈 [포토] 박보검, 걱정마요 다래끼 입니다 (실시간 상하이 출국) 12 16:10 1,607
3038140 기사/뉴스 “늑구, 무리와 떨어져 공황상태일 것”…동물전문가의 늑대 탈출 사태 진단 21 16:09 949
3038139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6 16:09 357
3038138 이슈 썩토에서 평론가 평점 96% 나온 퀴어 호러 영화 17 16:07 1,733
3038137 이슈 청주 음료 3잔 횡령으로 고소당한 알바생이 직접 정리해준 사건 개요 4 16:06 983
3038136 기사/뉴스 “국중박 이모티콘 받았어요?” 국립중앙박물관-카카오 가정의달 맞이 협업 행사 3 16:06 792
3038135 이슈 [속보]스페인, "이스라엘 용납 못해" 22 16:05 2,103
3038134 유머 비 때문에 외출 못해서 후절부절한 밖순이 후이바오🐼🩷 10 16:05 1,0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