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신작 <오늘의 여자 주인공> 애나 켄드릭 "이 영화로 돈을 버는게 역겨워서 수익금 기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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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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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ahan2/status/1851559091615027651?s=46

배우를 지망하는 여성, 그리고 살인 행각을 이어오던 연쇄 살인범.
70년대 LA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 게임》에 출연하게 되면서 서로의 삶이 교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