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시혁이 BTS 아버지인데…민희진 "뷔 감동, 군대서 전화와 괜찮냐고 묻더라"
58,164 397
2024.10.29 22:44
58,164 397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방탄소년단 뷔에게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9시 음악 평론가 김영대의 유튜브 채널 '김영대의 스쿨 오브 뮤직'에는 민희진이 출연해 라이브 방송에 임했다.


이날 민희진은 "뷔가 군대에서 가끔 전화한다. '군대에 있는 거 맞아?' 싶었다. 그 친구는 되게 해맑은 아이다. 서로 반말하는 사이다. 해맑고 깨발랄한 친구다. 내가 이런 일을 당하고 있는데 해맑게 '괜찮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 생일날 새벽에 문자를 보내더라. 정말 살가운 애였다. 너무 감동했다. 착한 마음이 있다. 그냥 되게 고마웠다"며 "누나의 본 모습을 그냥 전 세계에 보여줘서 '저렇게 다 보여줘도 되나' 싶었다더라. 그래서 '난 그 상황에서 엄청나게 참았던 거였다'고 했다"고 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이 같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 과정에서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일단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

이날 하이브는 이번 가처분 각하 결정에 따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민희진은 반발했다. 민희진 측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며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라고 했다. 이어 민희진 측은 대표 자리를 돌려놓지 않을 경우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2/0000686819

댓글 3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69 05.18 67,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9,4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1,1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5,0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148 유머 악뮤 남매 불화설 최신ㅋㅋㅋㅋㅋ 01:15 166
3077147 이슈 안유진의 연기력 3 01:08 552
3077146 유머 대를 이어 내려오는 재능이란 바로 이런 것임.shorts 8 01:05 1,270
3077145 이슈 조회수 100만 넘은 아이오아이 ‘IOI (Where My Girls At)’ 무대 4 01:04 457
3077144 이슈 새벽 1시 멜론 TOP100 프리징 순위 6 01:02 692
3077143 유머 대체 뭐가 찍혔길래 이러나 했는데 2 01:01 1,147
3077142 이슈 엔믹스 예뻐예뻐 커버 2 00:59 340
3077141 정보 동묘는 동관왕묘의 준말이다 4 00:58 892
3077140 이슈 이번 핑계고가 노잼 유잼 갈리는 이유 57 00:57 5,387
3077139 이슈 미 플로리다 경찰관 브라이언 산토스와 파트너 경찰견 카이라 3 00:56 434
3077138 이슈 엔믹스 설윤 캐치캐치 챌린지 2 00:55 293
3077137 이슈 AI를 통해 2000년대로 돌아간 1인칭 시점 11 00:54 1,395
3077136 유머 ((바선생주의)) 지옥문이 열린 걸 간신히 봉인 중...gif 36 00:53 2,929
3077135 이슈 머라이어 캐리의 emotion 커버한 백예린 2 00:53 295
3077134 이슈 그시절 발연기를 대하는 시트콤의 자세 8 00:51 1,044
3077133 이슈 친구 아들이 넘어져서 다쳤는데 마음이 너무 힘들어 12 00:50 1,379
3077132 이슈 멋진신세계 허남준 손목키스.gif 22 00:47 2,057
307713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이란과 합의할지, 공습 재개할지 50대 50"<美매체> 18 00:47 561
3077130 기사/뉴스 인공기 보이자 ‘와~!’…北 내고향 우승에 ‘기쁨 가득’ 공동응원단 1 00:46 274
3077129 이슈 양갈래 박제 해줬으면 싶었던 오늘자 빌리 션 헤메코.twt 11 00:4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