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방시혁, 하이브 내부보고서 공유 직접 관여…책임 불가피
53,585 673
2024.10.29 14:56
53,585 673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논란의 ‘하이브 내부 보고서’ 사내 공유 과정에 개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재상 하이브 CEO가 ‘내부 보고서’ 작성 및 사내 공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식사과했지만 파장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9일 일간스포츠는 방시혁 의장이 해당 문서가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 최고 책임자들인 C레벨들에게 발송되는 과정에 직접 관여한 정황을 포착했다. 

방 의장은 해당 문건의 발송 당시 새로 들어온 임원을 수신인으로 추가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 의장이 최초에 해당 보고서 작성을 직접 지시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이와 같은 자극적이고 비인격적인 내용이 담긴 문서를 고위 관계자들끼리 돌려 보는 것을 용인했다는 것 자체로도 이번 논란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하이브 최고 경영자인 CEO가 공식 사과했지만 정작 이번 사안의 근원 지점에 있는, 사실상 C레벨보다 윗선인 방 의장이 직원들을 방패막이로 삼고 뒤에 숨어 있는 모양새다. 일간스포츠는 하이브 PR 측에 이와 관련한 입장을 문의했으나 공식 입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91073

댓글 6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64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1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9,6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6,6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919 정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서은수-원지안-차희 스틸컷 08:59 224
3139918 이슈 티빙 오리지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티저 예고 14 08:57 794
3139917 이슈 어제 원이 유튜브 PD 센스있다고 느낀 장면.jpg 9 08:52 1,967
3139916 유머 내 전전여친 말투. 성격. 맞춤법 등등 내 전여친인척 똑같이 따라해줘. 08:52 678
3139915 기사/뉴스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9 08:51 1,466
3139914 유머 댕댕이 유치원 버스 기다리는 중 1 08:51 371
3139913 기사/뉴스 '틈만나면' 정호연 "'호프2' 투자해 주세요"…유재석 폭소 08:51 471
3139912 이슈 영화 <인턴> 한소희 스틸컷 7 08:49 1,330
3139911 정치 K-부동산세, 정치도구로 전락… ‘폭포수효과’로 절망의 대이동 시작 1 08:48 180
3139910 이슈 서양남자들의 수염이 인기있는 이유 45 08:48 2,218
3139909 정치 '빌라 무단 증축' 청와대 춘추관장 사직…"주차장 원룸 개조, 전국화된 현상" 08:45 304
3139908 정치 이 대통령, 구윤철 향해 "무조건 기어서 다니시라" 14 08:42 765
3139907 이슈 이민 간 부모가 출생신고 안 해서 군대가게 생긴 미국교포 얘기가 핫하네 197 08:41 13,108
3139906 이슈 이준영 “입대 전 또래 배우들과 연기해보고 싶었다” (포핸즈) 2 08:41 628
3139905 이슈 언제 나도 직장인이 다 됐다고 느끼냐고? 토요일에 6시 반에 일어날 때? 아니 눈빛이 탁하게 흐려졌을 때? 아니 아메리카노 없이 살 수 없을 때? 전부 아니다 5 08:41 1,347
3139904 정치 이미 대통령 보고 이루어진 세제개편안, 여론 나빠지면 담당부서 질책 19 08:41 499
3139903 이슈 "류승룡 기모찌" 밈으로 오버워치 광고 찍은 배우 류승룡 15 08:37 1,410
3139902 이슈 하영 올킬 33 08:35 4,693
3139901 기사/뉴스 [단독] 오카다, 울산 떠나 1군 간다…역사적인 첫 KBO 이적 초읽기 8 08:35 1,494
3139900 기사/뉴스 “7명 중 6명 관둬”… 의사 이어 간호사도 산과·소아과 기피 11 08:34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