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후 무섭다는 사람 많았던 다음주 그알에서 다시 다루는 [비극의 상견례]편.jpg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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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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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루는 이유

지난해 암사시장에서 주변 상인들 돈빌리고 야반도주 한 용의자가 그때 그 박씨였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