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같은 날 발표된 위플래시와 체리시⋯ 에스파 vs 아일릿, 컴백 초반 승자는
14,261 106
2024.10.24 16:40
14,261 106
MAIHtl

아일릿과 에스파는 지난 21일 각자 '체리시'(Cherish)와 '위플래시'(Whiplash)로 동시에 컴백했다.


발매 3일차인 현재까지 한 발 앞서고 있는 쪽은 에스파다. 

 

24일 오후 3시 기준 에스파의 '위플래시'는 멜론 핫차트 100에서 4위,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8위를 차지하면서, 멜론 핫차트 100에서 14위인 체리시를 앞서고 있다.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도 '위플래시'가 3위, '체리시'가 19위에 올라 있다.

 

뮤직비디오도 위플래시가 더 인기다. '위플래시'는 조회수 약 3300만을 기록하며 국내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에 올라있는 반면, 아일릿의 '체리시'는 약 1600만의 조회수로 6위를 기록 중이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41024500293

댓글 1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72 09.23 18,66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90,98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9,7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4,3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40,1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4,9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0,4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9,04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6623 유머 허경환을조종하는흑마법사 07:47 99
3166622 정보 2026년 99일 남았음을 알립니다 5 07:42 108
3166621 유머 너무 지 이름같은 애들이 걸어나옴 2 07:39 858
3166620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3 07:35 86
3166619 유머 우영우 봄날의햇살씬 리허설하면서 울컥하는 본체들 7 07:28 1,627
3166618 이슈 엄마품에서 떨어진 아기캥거루 6 07:05 1,882
3166617 유머 신현준 아들 이름 장모님이 작명소에서 지어 오셨는데... 6 06:58 2,458
3166616 정보 국중박 분장놀이 대상 '백자 잉어 연적' 실물 전시🐟 12 06:54 2,975
3166615 이슈 추억의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을 아시나요 19 06:42 2,146
3166614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Aurora" 1 06:42 300
3166613 유머 이번에는 '빨래 대란'…메달 없어 '증서'로 6 06:39 1,462
3166612 이슈 고독한 미식가 김정우 ㅋㅋ 2 06:12 1,778
3166611 이슈 소름돋네 옆집에 미친 사람 사나봐 21 05:50 8,594
3166610 이슈 하비 와인스틴, 오늘 법정에서 징역 15년 받음 (그게 누군데? 헐리웃 영화제작자이자 "미투운동"을 촉발시키게 한 성범죄자) 10 05:19 2,440
316660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밖으로 못 나오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편 3 04:44 504
3166608 이슈 뉴스까지 탄 배틀 그라운드 사건 30 04:30 5,916
3166607 이슈 1박에 5천원인데 너무 비싸게 느껴지는 숙소 9 04:24 5,476
3166606 기사/뉴스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37 04:11 8,322
3166605 기사/뉴스 [속보] 젤렌스키 "러 전쟁 중 생포한 북한군 포로, 한국에 보내" 39 04:07 6,684
3166604 유머 길가다 할아버지가 상어를 보여주는 다이나믹 부산 11 03:56 4,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