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흑백요리사’ 시청자가 가장 우승을 바랐던 참가자는?
3,575 3
2024.10.22 19:25
3,575 3

QXNocM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의 파급력이 뜨겁다. 데이터 컨설팅 기업 ㈜피앰아이(PMI)는 전국 만 20~6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흑백요리사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해 흑백요리사의 인기비결을 물었다.

■흑백요리사에서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응답자의 36.4%가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심사 위원’이라고 응답했다.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 안성재 셰프의 어록 등 각종 유행어와 패러디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어 백수저(스타셰프)와 흑수저(재야의 고수) 요리사의 대결 구도(28.6%)가 두 번째 요인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출연 셰프들이 각 미션을 통해 만든 요리 (20.3%), 100인의 참가 셰프 라인업 (6.3%), 대규모 세트장 스케일 (4.3%), 서바이벌 형식의 미션 진행 방식(4.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응답 데이터를 살펴보면 20, 30대에서 가장 흥미를 끌었던 요인은 ‘심사위원’이었으며, 50, 60대는 ‘대결 구도’를 가장 높게 꼽았다.

■ 가장 인상 깊은 미션은?

흑수저 1인이 백수저 1인을 상대하여 대결하는 2라운드가 42.3%의 지지를 얻으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 미션에서는 심사위원이 눈을 가린 채 셰프들이 만든 미션 음식을 먹어보고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깊은 인상을 남긴 미션 2위는 5-2라운드 세미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15.2%)이었다. 두부를 사용해 30분마다 새로운 요리를 완성해야 하는 미션이었다. 이어 1라운드 흑수저 결정전 미션(11.1%)이 3위로 나타났다.
 

■시청자가 가장 우승을 바랐던 참가자는?

응답자들은 어떤 요리사가 우승하길 바랬을까? 각자 마음속의 원픽 흑백요리사 우승자는 누구인지 알아보았다. 조사 결과, 에드워드 리 셰프가 23.5%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다음으로는 11.7%의 지지를 받은 흑백요리사의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로 확인되었다. 이어 최현석 셰프가 9.5%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느 요리사의 식당을 가장 가보고 싶었나?

흑백요리사 출연진 중 어느 요리사의 식당을 가장 가보고 싶은지 확인한 결과, 가장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식당이 가장 가보고 싶은 식당 1위(15.3%)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최현석 셰프의 식당(15.1%), 안성재 심사위원의 식당(9.2%), 정지선 셰프의 식당(7.7%), 에드워드 리 셰프의 식당(7.4%), 이모카세 셰프의 식당(6.2%), 철가방 요리사 셰프의 식당(5.6%) 순으로 확인되었다.

■ 흑백요리사 식당에 최대 얼마까지 지불할 수 있나?

흑백 요리사 식당을 방문하게 된다면, 최대 얼마까지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 관련해서는 10명 중 4명은 5~10만원으로 응답했다. 5만원 이하가 28.6%, 10~20만원은 23.7%, 20~30만원은 6.0%, 그 이상은 1.7%로 집계되었다. 연령별 응답 데이터에서 20대를 제외한 나머지 연령대는 5~10만원이 가장 높게 나타난 데에 비해, 20대는 10~20만원을 선택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흑백요리사 식당 예약 시도 해봤나?

전체 응답자 중 실제 흑백요리사의 식당 예약을 시도해 본 적이 있는 응답자 대상, 몇 군데 예약을 시도했는지 확인해 보았다. 2군데 예약을 시도했다가 40.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1군데(36.3%), 3군데(19.5%) 순으로 나타났다. 식당 예약 시 어떤 방법으로 시도했는지 알아보았다. 1위는 예약 어플을 활용하여 예약(28.9%)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네이버를 활용하여 예약(27.0%), 전화 예약(20.6%), 지인을 통해 예약(11.4%) 순으로 확인되었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예약 선호 방식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20, 30대의 경우, 예약 어플, 네이버를 활용한 예약 순으로 나타났으며, 40대의 경우, 네이버를 활용한 예약이 예약 어플 활용보다 높게 나타났다. 50, 60대의 경우, 전화 예약이 가장 선호되는 예약 방법으로 확인되었다.

■흑백요리사는 무엇을 남겼나?

흑백요리사를 통해 얻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일까? 전체 응답자의 26.5%가 ‘한식에 대한 국제적 관심 증가’라고 답했다. 뒤를 이어 일반인의 요리에 대한 관심 증대(25.5%), 요식업계의 경제적 활성화(20.7%), 요리사 직업에 대한 인식 개선(15.2%), 요리 프로그램의 제작 방식 혁신(10.2%) 순으로 나타났다.

 

 

https://v.daum.net/v/20241018122407806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1 03.12 49,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4,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4,1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244 이슈 변우석 지오다노 NEW 봄 컬렉션 화보 09:32 25
3020243 유머 묘나리자 🐱🖼 09:32 37
3020242 정치 이준석 모친 실명 언급하며 '젓가락' 미러링 악플…성폭력처벌법 위반 송치 5 09:29 347
3020241 정보 [WBC] 조병현 공10개로 삼자범퇴 9 09:29 751
3020240 이슈 불타는 군고구마 트럭을 2km거리의 소방서까지 몰고 간 사람 2 09:29 344
3020239 유머 이제 진짜 봄인가 봄 8 09:27 1,306
3020238 이슈 사녹 끝나고 팬들한테 직접 포카 나눠줬다는 샤이니 온유 2 09:23 383
3020237 유머 [WBC] 산체스가 박동원에게만 볼넷을 준 이유.jpg 12 09:23 2,087
3020236 이슈 아파트 지하주차장 무접촉 사고.gif 58 09:21 2,772
3020235 이슈 [WBC] 산체스 3타자 연속 삼진 6 09:20 962
3020234 유머 에펙 뉴진스 매쉬업 3 09:18 617
3020233 유머 @핏줄보다 진한 건 돈줄입니다 09:18 599
3020232 팁/유용/추천 스팀 평가 7109개인데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정도로 평 진짜 좋은데 한국에는 안 알려진 것 같아서 올려보는 인디 쯔꾸르 RPG 게임.jpg 1 09:17 473
3020231 이슈 [WBC] 고영표 4회말 무실점 삼자범퇴 16 09:16 1,677
3020230 유머 고양이란. 9 09:15 854
3020229 정치 김민석 총리의 예정에 없는 일정이었는데 트럼프랑 통역없이 대화했다고 함 21 09:13 2,031
3020228 유머 시골에서 만난 삼대장 8 09:11 1,283
3020227 기사/뉴스 <톡파원 25시> CP가 생각하는 4MC 전현무·김숙·양세찬·이찬원 (200회 특집 인터뷰) 2 09:10 451
3020226 이슈 오늘자 대만으로 출국하는 있지(ITZY) 류진 6 09:10 956
3020225 이슈 여론조사 전화 안 오게 하는법 23 09:08 2,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