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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슬픈 말을 하지 마요 아마 그럴 줄은 알았는데 이젠 좀 잔잔하다 했었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아 그런 마음을 낮추지 마요 저기 다가온다 기대했는데 또 한 편 언젠가는 떠나갈걸 이젠 슬쩍 봐도 알아 다 쓴 야광별을 떼어냈죠 옅은 빛을 살피고 있으면 내일이 그리 기다려졌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아 어렸을 때 몰래 훔쳐봤던 아빠의 수첩 같은 일기장엔 오늘의 걱정이 적혀있던 게 이제야 생각나네'

무명의 더쿠 | 10-22 | 조회 수 7317

https://www.youtube.com/watch?v=ECMc1SB60E0

 

혁오 - 와리가리

 

그런 슬픈 말을 하지 마요
아마 그럴 줄은 알았는데
이젠 좀 잔잔하다 했었는데
뒤도 돌아보지 않아
그런 마음을 낮추지 마요
저기 다가온다 기대했는데
또 한 편 언젠가는 떠나갈걸
이젠 슬쩍 봐도 알아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다 쓴 야광별을 떼어냈죠
옅은 빛을 살피고 있으면
내일이 그리 기다려졌는데
이젠 그렇지도 않아
어렸을 때 몰래 훔쳐봤던
아빠의 수첩 같은 일기장엔
오늘의 걱정이 적혀있던 게
이제야 생각나네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익숙하니 또 무뎌지네요
흘러간 장면이 펼쳐지네요
다시 그 순간을 마주한대도
그땐 또 지금 같진 않겠지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we did this
when we were child before
and we play comes and goes
cause big boys still
play the game all the time
Familiarity is a common sense
I feel like I’m not here anymore
그냥 다들 안고선 살고 있더라고
다들 그렇게들 떠나나요
이미 저 너머 멀리에 가있네
여기에는 아무도 안 올 테니
그냥 집으로 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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