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여성의 생리 주기와 피부상태, 여드름 짜기에 제일 좋은 시기
7,907 18
2024.10.21 10:09
7,907 18
dCmpiZ

* 에스트로겐 : 

피지의 농도를 묽게 만든다 ➡️ 피지를 잘 배출하도록 도와주며 여드름이 덜 나게 함

각질층을 얇고 부드럽게 만들어 줌

피하지방층을 두텁게 해 줌


* 프로게스테론 : 

피지선이 발달 됨 ➡️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

기미, 주근깨와 같은 피부색소를 뿌려주는 역할


생리 직전

피부 상태가 가장 나쁜 시기

몸이 붓고 피부 염증이 생기기 쉬움

여드름과 뾰루지를 짜지 말자



생리 중

생리가 시작될 때쯤엔 피부 상태가 나쁘지만, 생리가 끝날 무렵부터 회복기에 들어간다

여드름과 뾰루지는 절대 건드리지 않는다



생리 끝난 직후

생리가 끝난 후 피부는 최상의 상태가 된다. 여드름이 있으면 이때 짠다. 회복이 빠르고 흉터도 적다.

‼️지금이야‼️



배란 시작 시점

사람마다 다르지만 생리 시작 후 약 15일쯤 되는 시점에 일반적으로 배란기가 시작된다. 이때부터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증가하면서 피부의 안정성이 점차 떨어진다.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길 것 같은 곳은 미리 빡빡 씻으며 대비




결론 - 뾰루지는 생리 끝날 때 짜자


목록 스크랩 (4)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2 00:05 8,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9,6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289 기사/뉴스 ‘왕사남’ 열풍 대단하네…장항준 ‘리바운드’, 4월 3일 재개봉 [공식] 10:47 17
3022288 이슈 🌟 2026 T1 HOME GROUND ARTIST LINE-UP 🌟 '엔믹스', '한로로', '자이언티' 그리고 'Legends Never Die'의 주인공 'Chrissy Costanza'까지! 10:47 18
3022287 유머 사람마다 갈린다는 계란 취향 4 10:46 79
3022286 기사/뉴스 '데뷔 20주년' 씨야, 완전체 신곡 발매…녹음 중 전원 오열 3 10:45 97
3022285 정치 李 "검사들 다 나쁜 것 아냐.. 이미 우리가 원한 검찰 개혁 완수" 1 10:45 87
3022284 유머 (11월이지만)더워서 화장실문 펄럭이는 최현욱 10:45 224
3022283 기사/뉴스 “솔직히 무섭다. 매달 600만원 적자”…‘40억원대 건물주’ 이해인, 무슨 일이 29 10:42 1,525
3022282 이슈 똑똑🚪2026 엠카운트다운X메가콘서트ㅣ★NCT WISH 등장★ 10:42 142
3022281 유머 고작 2살 정도 밖엔 애기가 인생 n회차 살고 있네ㅠ.twt 5 10:41 1,065
3022280 이슈 [26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임종언 개인전 2관왕🥇🥇+2627 국대 선발전 자동선발 6 10:38 321
3022279 기사/뉴스 “방화범, 불지르고 신나보였어요” 새벽 배달기사들이 큰 불 막았다 3 10:38 1,159
3022278 이슈 [WBC] 훌리오 안타 스틸하는 미친 수비 ㄷㄷㄷㄷ 15 10:38 931
3022277 유머 나 이런 폭력적인구도로 머리감는 연예인첨봄 5 10:37 1,019
3022276 기사/뉴스 [속보] 모텔서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붙잡혀…주사기 1500개 발견 21 10:35 1,548
3022275 이슈 올해 처음으로 개인 오스카를 수상했다는 감독 4 10:35 1,111
3022274 유머 외국 어느 학원의 공고문 9 10:33 1,763
3022273 기사/뉴스 [단독] 여자 화장실 거울에 비친 낯선 남성...용변 훔쳐보던 40대 덜미 9 10:33 830
3022272 이슈 엘리트였는데 남자 잘못 만난 일본 왕비 일생 25 10:32 2,319
3022271 이슈 디즈니, 4년 연속 아카데미 애니메이션상 놓쳐 15 10:30 1,528
3022270 기사/뉴스 ‘병역법 위반’ 송민호, 102일 무단결근 재판 미루더니…이동휘 시사회 등장 [SD이슈] 16 10:30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