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과즙세연 “방시혁과 LA서 약속하고 만나”… 하이브 ‘우연’ 반응 반박
6,464 25
2024.10.19 19:11
6,464 25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025496?lfrom=twitter

 

인터넷 방송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하이브 이사회 방시혁 의장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포착된 것에 대한 하이브 측의 ‘우연’ 반응에 대해 부인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여성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있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 여성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고 있는 목격담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캡처
과즙세연은 지난 18일 웹 예능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방시혁과의 관계를 언급했다. 과즙세연은 방 의장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당시 하이브 측 해명에 대해 “어떻게 이분을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만나겠나. 약속하고 만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과즙세연은 올해 8월 방 의장과 함께 LA 베벌리힐스의 한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방 의장은 당시 포즈를 취하는 과즙세연의 사진을 무릎을 굽혀가면서 정성 들여 찍어줘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하이브 측은 이에 대해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여성 중 한 명을 우연히 만났다”며 “이후 두 사람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주고 안내해줬다”고 해명했다.
 

강정아 기자 jenn1871@chosunbiz.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8 03.16 59,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2,8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868 이슈 낙서라 무시했는데 200년 전 보물? 15:46 0
3024867 유머 첫 출산후 망아지에게 젖을 먹이는 말(경주마) 15:46 12
3024866 이슈 여자들은 항상 "남자들은 쓸모없어"라고 말하지만, 사브리나 카펜터는 키가 150cm도 안 돼서 도움 없이는 중형 SUV에도 못 올라가.twt 1 15:45 165
3024865 기사/뉴스 ‘법왜곡죄’ 시행에 고발 쇄도...수사기관 업무 폭주 ‘이중고’ 15:44 30
3024864 정보 코스피 마감 외국인,기관은 매수 / 개인은 매도 4 15:44 211
3024863 기사/뉴스 [속보] '삼성전자·하이닉스 급등'에 코스피 5,900 재돌파 7 15:42 363
3024862 유머 한명쯤 있는 독자 유형 2 15:42 313
3024861 기사/뉴스 ‘놀목’ 첫방 D-1…KCM→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환상의 게스트 라인업 1 15:42 119
3024860 기사/뉴스 [단독] 김소영 '모텔 살인' 부검서 입수…약물만 8개 "최소 50알 먹였다" 2 15:42 278
3024859 유머 [주의]붉은사막 실물 패키지(디스크) 사진 12 15:41 526
3024858 이슈 [KBO] 훈련 중인 야구선수에게 필름카메라를 줬더니📸 5 15:41 478
3024857 이슈 호텔측에서 보다못해 공개해버린 진상 11 15:40 1,326
3024856 유머 타임슬립해서 훔쳐보는 엄빠의 썸은 개꿀잼이다 1 15:39 411
3024855 이슈 호르무즈해협의 지형 7 15:39 352
3024854 이슈 닌텐도 스위치 포코피아 오픈크리틱 1위 달성 16 15:39 387
3024853 이슈 오스카에서 생라면에 스프 뿌려 먹은 케데헌 감독 메기강 4 15:39 521
3024852 기사/뉴스 “다음 달부터 보험료 인상?”…빠른 가입 권하는 ‘절판 마케팅’ 기승 15:39 123
3024851 유머 살면서 본 햄스터 중에 제일 복슬복슬한 햄수따 2 15:38 293
3024850 이슈 회사 책상에 출근마다 있던 털 6 15:37 632
3024849 정치 코스피 6000 매우 불안했다는 이재명 대통령 15 15:37 1,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