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동석 날 감시하려 SNS 시작” 박지윤, 의처증 주장 속 과거 발언 “지켜보는 것 같아” 주목[MD이슈](종합)
10,009 31
2024.10.19 08:18
10,009 31
2015년 2월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 녹화에서 박지윤은 ‘내가 의심하게 되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남편이 내 일상을 보기 위해 SNS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윤종신, 허지웅, 박지윤./ JTBC ‘속사정 쌀롱’ 캡처


이어 “내가 남편한테 전화를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남편은 내가 어디서 누구와 뭘 하고 다니는지 궁금한 나머지 내 일상생활을 ‘감시’하기 위해 SNS에 가입해서 나만 팔로우한다”고 설명했다.

이듬해인 2016년 9월 방송된 SBS플러스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선 "쇼윈도 부부설이라는 오해까지 돌 정도로 남편과 사이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MC 김국진의 질문에 박지윤은 "저도 신기한 게 하나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계속 나를 감시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내 일거수일투족에 반응을 한다"며 "이를테면 내가 SNS를 활발히 하는 편인데, 가장 먼저 '좋아요'를 눌러주는 게 남편이다. 내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나 늘 지켜보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런 관심이 마냥 좋은 것은 아니지 않냐"고 질문을 던졌고 박지윤은 "사실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80734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70 00:05 25,1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107 기사/뉴스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23:14 95
3023106 이슈 일간 차트 최고순위 찍은 키키 KiiiKiii 수록곡 4 23:12 190
3023105 유머 시아버지를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 4 23:12 474
3023104 유머 운동부 건드린 일진 ㅎㄷㄷ.jpg 1 23:12 408
3023103 유머 빨래로 중성화 하는 법 1 23:11 133
3023102 이슈 왔다장보리 연민정 연기 1 23:11 185
3023101 기사/뉴스 트럼프 "종전 의향 없다...재미삼아 또 공격할 수도" 11 23:11 336
3023100 이슈 리키마틴이 세기말에 온 지구를 씹어먹었던 누구나 다 아는 메가히트곡 2개 2 23:10 252
3023099 유머 프로젝트 헤일메리 공식 포스터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18 23:10 1,065
3023098 기사/뉴스 이겼는데 그냥 진 걸로 해?..'공정', '스포츠 정신'은 어디 가고 23:10 230
3023097 이슈 원덬이는 몰랐던 드라마 궁에서 황실과 일개 평민집안인 신채경 가문과 정략 결혼한 이유 8 23:08 1,166
3023096 이슈 추카추카추 프엑 SIXC 움직여편 미방분 선공개 23:08 82
3023095 유머 박지훈이 독립운동가 학도병 역할 해야하는 이유 19 23:07 1,016
3023094 유머 도쿄에서 괜찮아보였던 푸딩을 주문했더니 생긴 일 6 23:07 865
3023093 이슈 요즘 미국에서(특히 미국 젠지들) 진짜 인기 대폭발하고 있는 배우...jpg 11 23:05 2,944
3023092 유머 이 릴스 댓글 어그로 무쳤다 23:05 561
3023091 이슈 성한드 신작 대사 근황 1 23:04 343
3023090 이슈 몬스타엑스 MONSTA X 미국앨범 《 𝑼𝒏𝒇𝒐𝒍𝒅 》 컨셉포토 ALIVE VER. 셔누 민혁 5 23:04 135
3023089 이슈 롤라팔루자 칠레 라이즈 등장 순간...twt 5 23:03 698
3023088 이슈 IVE 아이브 'BLACKHOLE' Recording BEHIND 3 23:02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