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동석·박지윤, '외도vs의처증' 폭로 후 일상으로...속 시원해 보이는 두 사람 [종합]
5,421 7
2024.10.18 13:06
5,421 7

쌍방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인 아나운서 부부 최동석과 박지윤. 서로의 잘못이 담긴 메신저 내용이 공개돼 세간이 떠들썩한 가운데 이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평온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17일 박지윤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귤나무와 하얀 꽃송이, 자녀와 손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비슷한 시기 최동석은 육회와 화로구이를 먹고 자연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각각 이들의 게시물에는 "하늘이 알고 땅이 알거다", "힘내라", "이제 아이들과 본인의 삶을 살아가세요" 등의 응원의 댓글이 달리고 있다.


앞서 디스패치는 2022년 12월부터 최동석과 박지윤 부부가 나눈 메신저 내용을 공개했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이혼 사유를 두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이들의 대화에 따르면 최동석은 박지윤이 만난 거래처 남성 등을 상간남으로 지목해 외도를 의심했고, 박지윤은 반복된 싸움과 의심에 지쳐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난다.


또한 최동석은 "네가 사고 치고, 앵커 잘리고, 제주도 쫓겨 왔고, 재취업도 못 하게 만들었고 그 상황에서 우울증이 안 와? 그래서 병원에 갔다. 근데 너는 나한테 정신병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지윤은 "내가 너 정신병자라고 한 거는 너의 의처증 때문이야"라고 설명했다. 최동석은 "의처증은 X랄이고 너는 분명히 다른 남자 만나고 다녔고"라고 주장하자 박지윤은 "다른 남자 만나고 다닌 적 없다. 너의 망상이다. 증거를 대라"고 반박했다.


최동석은 외도의 강력한 증거로 박지윤이 이성 친구와 미국에서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는 것을 들고 있다. 최동석은 야한 영화도 둘이 같이 봤다며 신뢰를 깨는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박지윤은 이성 친구가 성소수자라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13/0001313315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55 00:05 15,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6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688 기사/뉴스 차은우 '장어집'뿐만 아니다...연예기획사 5년간 세금추징 690억 16:45 41
3022687 기사/뉴스 단종의 마지막 발자취, 보물 ‘월중도’ 8폭 전면 특별공개 16:45 19
3022686 유머 애들아 휴대폰은 진짜 갤럭시 사라 2 16:45 253
3022685 기사/뉴스 제너시스BBQ, 순천에 특급호텔 짓는다 16:45 62
3022684 이슈 알라딘과 램프의 요정의 진실 1 16:44 99
3022683 유머 쌤은 라이즈나 보넥도나 투어스 좋아해요? 이러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음 그럼 젝스키스? 지오디? 1 16:44 243
3022682 기사/뉴스 ‘아무도 모르게 갑부’ 꿈 이뤘는데…거리예술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다 8 16:41 1,310
3022681 이슈 에스파 닝닝 인스타 업데이트(디스커버리 행사) 16:39 461
3022680 이슈 오스카 애프터 파티 참석한 켄달 제너 3 16:37 1,121
3022679 유머 아 너무웃김 결혼이 너무 생소한나머지 결혼적령기 사람들이 결혼하는걸 “결혼 붐”이라고 하기 10 16:36 1,659
3022678 기사/뉴스 상법 개정했는데 그걸 우회하기 위해 이사 수를 줄이는 안건 등을 여러 회사에서 주총에 올렸다고 판단해 반대하기로 한 국민연금 3 16:36 486
3022677 이슈 BTS 공연 당일 휴관하는 인근 박물관 미술관 6 16:36 720
3022676 유머 학교 가지 말고 나랑 놀자~~~~~ 1 16:34 521
3022675 이슈 아시아나 유류할증료 공지 나왔습니다 11 16:34 2,059
3022674 이슈 투어스 도훈 & 피원하모니 인탁 <UNIQUE> 챌린지 16:34 90
3022673 유머 2년전 오늘 어부바나무에 올라가고 싶었던 판월 최고 까시의 기개🐼💜 18 16:33 673
3022672 이슈 롯데가 다음달 일본에서 출시할 예정인 아시아 컨셉 아이스크림 20 16:32 1,833
3022671 기사/뉴스 [단독] 강남 주택서 마약 주사기 발견…'주사 흔적' 30대女 긴급 체포 3 16:32 836
3022670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14 16:31 576
3022669 이슈 모에 만화의 탈을 쓴 현대인 식생활 경고라는 만화 18 16:30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