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동석·박지윤, '상대 악마화' 카톡 제보까지...프리랜서 활동 여지는 남겨둬야 [종합]
36,144 200
2024.10.18 11:21
36,144 200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최동석과 박지윤의 이혼 전말이 담긴 녹취록부터 최동석이 박지윤을 불륜으로 의심했던 정황이 드러나며 파장이 일고 있다. 최동석을 향한 응원은 비판으로 돌아섰고 박지윤을 향한 응원 세례가 이어지고 있지만 점점 더 격해지는 이혼 전쟁은 씁쓸함을 안긴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진호의 연예뒤통령'에서는 박지윤과 남사친의 미국 여행 전말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박지윤이 2022년 11월 미국 여행을 떠났고 여기서 최동석이 박지윤의 불륜을 의심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이 여행 중 남사친 A씨의 집에서 하루 묵고 다음날 함께 청소년관람불가 영화인 '365일'을 봤다는 이유에서였다.

이를 두고 최동석은 "박지윤이 혼인관계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지윤은 A씨와의 만남을 최동석이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반박했다. 고등학교 때부터 절친했던 A씨는 성적 정체성도 다르고 사실혼 배우자가 있다고. 최동석 역시 이를 알고 있고 가족들과 함께 식사도 한 사이였다고 반박했다.

앞서 이날 두 사람의 이혼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녹취록과 메시지가 공개돼 파장이 일었다. 녹취록 속 최동석은 박지윤의 정신적 바람을 주장했고 박지윤은 최동석의 의처증, 정서적 폭력을 주장하며 맞섰다. 최동석은 박지윤의 거래처 모임, 자선바자회 참석 등 사회생활을 하는 모습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최동석은 박지윤이 남성 거래처 직원과 함께 있는 모습을 후배를 통해 전해 듣고 이를 외도로 의심했다. 또 최동석은 운전 면허가 없는 박지윤이 제주도에서 남성 후배의 차를 얻어 탄 것에 대해 정신적 바람이라 주장했다. 심지어 박지윤에게 추석 인사를 보낸 지인의 메시지를 보고 유흥업소를 다닌다고 오해했으나 해당 지인은 '크라임씬' 출연자로 드러났다.

파국의 이혼 전말이 여과 없이 드러난 후 최동석을 향한 응원 반응은 비판으로 돌아섰다. 팬들은 박지윤의 남사친의 성정체성을 알고도 불륜을 의심했다는 것에 경악하며 날선 비판을 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05769

목록 스크랩 (0)
댓글 2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68 00:05 24,7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1,2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4,6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083 이슈 원필(WONPIL) 1st Mini Album <Unpiltered> Concept Photo 1 23:00 1
3023082 이슈 데이식스 원필(WONPIL) 1st Mini Album <Unpiltered> Concept Photo 1 23:00 10
3023081 정보 서울 - 청량리 KTX 5000 특가상품 운영 안내 23:00 111
3023080 이슈 키키 X 하츠투하츠 델룰루드 22:59 74
3023079 유머 디자인에 비해 발광력 하나는 끝내줬던 응원봉 22:59 264
3023078 이슈 6년 전 '요즘 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라이징 여자 배우 3명'이라고 올라왔던 배우들...jpg 2 22:59 312
3023077 기사/뉴스 국힘, '경북시리즈' 흥행 실패? ... 경북도지사 경선 토론회 '썰렁' 1 22:58 92
3023076 이슈 탑 최승현 근황 3 22:58 748
3023075 이슈 윤하가 노래하자 숲이 멈췄다...🌿 ㅣ 염라 + Skybound ㅣ 숲세권 라이브 (For:Rest LIVE) 22:57 27
3023074 이슈 비만치료제가 등장하면서 뚱땡이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 잔인해진듯 22:56 698
3023073 이슈 버저비트 야마시타 토모히사 X 기타가와 케이코 1 22:55 335
3023072 이슈 약대 동기들 진짜 뻥안치고 90퍼센트가 33살되기전에 우르르 결혼했고 병원에서도 신입들어오면 절반이상이 2년안에 결혼하는데 내 제일친한 무리들(고딩동창+오케친구들)은 이제 전부 30대 중후반인데 단.한.명.도 결혼안함 4 22:54 1,499
3023071 이슈 진지하게 헤메코 담당자 짤라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 나왔던 배우...jpg 8 22:54 1,859
3023070 정보 창억떡 붐의 시작이었던 하말넘많의 광주 당일치기 브이로그 4 22:54 700
3023069 유머 찰스엔터 덕질 연대기.jpg 5 22:54 881
3023068 정보 대한항공 4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변경 안내 16 22:53 1,187
3023067 이슈 플레이브 메댄 하민이 춘 있지 댓츠노노 챌린지 4 22:52 253
3023066 이슈 오디션 때 아이돌이 아니라 배우상 같다는 말 들었다는 키키 멤버 6 22:52 674
3023065 정보 정세운(JEONG SEWOON) EP [Love in the Margins] 2026.03.31 release 1 22:51 63
3023064 이슈 아니 어쩌다 김호영 쇼츠 개 웃긴 거 봤는데 너무 웃겨서 집에 돌아 오는 버스 안에서 끅끅 대면서 웃으면서 반복 재생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22:50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