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꿈의 비만약’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오늘 국내 출시됐다.
공급 가격은 4주분 37만원대로 책정됐다. 비급여이므로 환자가 실제 내는 비용은 80~100만원으로 예상된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10/15/P6KBUXNYWJBRXKLWISEVHKGSG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