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주영 어도어 대표 "하니 주장 믿고 있어…아쉽게도 증거가 없는 상황"
32,271 121
2024.10.15 15:03
32,271 121
vwqLcZ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주영 어도어 대표이사가 뉴진스 하니의 '무시해' 발언을 믿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영 어도어 대표이사는 15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의 고용노동부 및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종합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해 "하니의 주장을 믿고 있다"라며 "아쉽게 증거 확보는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했다.하니는 이날 참고인으로 출석해 하이브 내 괴롭힘과 따돌림에 대해 고통을 호소했다. 특히 하니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의 매니저가 '무시해'라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됐다"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

김주영 대표는 "6월 13일에 어도어 사내이사였을 때 그 말씀을 전해들었다. 그 말씀을 전해듣고 사내이사 중 한 명으로서 아티스트를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CCTV를 확인 요청했다.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시는 매니저 분은 저희 어도어 소속이 아니라 대표이사가 다른 회사에 소속된 매니저 분이다"라고 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레이블의 아티스트와 매니저 분들에게 그런 사실이 있었는지를 확인을 요청드렸고, 안타깝게 보관기간이 만료된 CCTV가 복원이 가능한지 문의하는 등 제가 할 수 있는 한 조치를 취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쉽게도 서로간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하니의 주장을 믿고 있다. 저도 답답한 심정에서 어떻게든 그것을 입증할 증거를 찾고 있지만 아쉽게도 확보는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했다.

반면 하니는 "(김주영 대표가) '증거가 없어서 어쩔 수 없어요'라고 넘어가려고 하셨다. CCTV 인사하는 장면이 있다고 하시더라. 상황을 설명드렸는데 왜 앞에 인사하는 장면만 있는지 이해가 안돼서 CCTV 확인을 했는데 하신 말 그대로 앞에 8초 잘린 영상만 남기셨고 5분 10분 뒤였는데 없다고 하셨다. 거짓말 하고 있는 증거가 있다. 그래서 그 매니저님 대면을 요청해도 될까 했다. 그게 오해라면 풀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16869

댓글 1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75 00:06 14,71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12,12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71,5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2,6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44,1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7,4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32,9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0,24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6,3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3,5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4787 이슈 어떤 아이돌의 특별했던 일주일 21:44 52
3144786 유머 [KBO] 연장전을 끝낼 의지를 보여주는 NC 아인슈타인파인만아리스토텔레스레오나르도다빈치페르마스티븐호킹소크라테스현우진에디슨환의 적시타!!!!.gif 1 21:43 82
3144785 유머 공연장에서 새 역사를 쓴 인피니트 1 21:42 134
3144784 유머 안테나 돌아가는 토끼 📡🐇 21:41 120
3144783 기사/뉴스 [속보]20대 사회복지사가 중증장애인 밀쳐 숨지게 해 9 21:41 1,055
3144782 유머 대인배 타노스가 유일하게 찐 짜증낸 히어로 1 21:37 939
3144781 정치 “이 대통령 공소 취소” 외친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로 6 21:37 273
3144780 이슈 감자칩 중 최고는 포테토칩 오리지널이라 생각하는 달글 13 21:37 693
3144779 유머 주말에서~ 누가 돌아왔게~~~? 1 21:36 386
3144778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1:36 154
3144777 이슈 박찬욱 감독 : 차기작은 내가 만든 작품 중 가장 잔인할 것이다. 82 21:30 5,196
3144776 유머 [MCU] 타노스가 상대하면서 유일하게 화낸 히어로.jpg 8 21:29 1,308
3144775 이슈 어느 대서양 갈매기 떼의 수상한 비행 경로.jpg 16 21:26 2,397
3144774 유머 세상에서 가장 슬픈 생일파티의 진실 21:22 1,607
3144773 이슈 현재 더쿠 팝업 공지 37 21:22 5,887
3144772 이슈 진돗개 쌍꺼풀에 대한 오해 23 21:21 2,469
3144771 이슈 다음주 전참시 예고편 등장인물 2 21:21 2,352
3144770 이슈 70년전 미군이 찍은 부산의 현재 모습 19 21:20 2,682
3144769 이슈 PHOTOISM X 리센느 ARTIST FRAME & snapism OPEN ✨️ 21:20 256
3144768 이슈 화재 막아낸 9층 주민 12 21:16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