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시경 "장동건과 20년 지기, 슈퍼스타인데 다정…큰 단점 있을거라고"('만날텐데')
32,912 171
2024.10.14 23:42
32,912 171
XtdUGd

[헤럴드POP=박서현기자]성시경이 장동건을 향한 애정을 표했다.

14일 오후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는 '성시경의 만날텐데 l 장동건, 허진호 감독♥ 영화만큼 술에도 진심인 두 분과 한잔했어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성시경은 장동건, 허진호 감독에게 직접 만든 두부조림과 계란말이, 바싹불고기를 대접했다.


DNFFXQ

장동건과 20년지기라는 성시경은 "형 손이 예쁘다. '이 형은 잘생겼는데 손도 예쁘네?' 이 생각을 했었다. 술 먹고 집에 갔는데 형이 먼저 문자해주고 '다음에 형이랑 꼭보자' 하더라. 슈퍼스타인데 다정해서 큰 단점이 있을거라 생각했다. 그런 이미지였던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장동건이 "어제는 좀 달렸냐"고 묻자, 성시경은 "그냥 속도의 문제지 달리긴 계속 달린다. 회복이 문제다. 얼마 전에 차은우, 스트레이키즈 방찬이랑 달렸는데 둘은 새벽 5시에 일하러 가고 나는 낮에 해장술 먹고 반성했다. 회복이 잘 안 되는 것 같다"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진호 감독은 "현장에서 대본을 바꾼다. 난 중국말도 모르는데 왜 대사를 바꿨을까"라며 영화 '보통의 가족'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대본을 바꿔버렸음에도 '차로 잠시 와주시겠어요?'라며 약간의 항의만 했다는 장동건에, 허 감독은 "현장에서 배우들이 민감한 상황이면 화를 내는데, 화를 안내더라"라고 감탄했다.

그러자 성시경도 "저도 아저씨고 요리하지만 아티스트인데, 저는 떠 있을 필요 없다 생각한다. 코가 높아지면 바로 느껴지지 않나. '부당하면 애기하지만'이 제가 형을 좋아하는 이유 같다. 그런 사람도 있지만 안 그러면 좋지 않나. '나 장동건이야~'가 좀 없다"고 겸손함에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41014n35976?mid=e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7 00:06 19,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258 정보 동네친구 강나미 "진짜 Hey! Say! JUMP 야마다 료스케가 왔습니다"👑 성수동 뒤집어놓은 월클 아이돌의 등장✨ 19:01 16
3026257 이슈 여성만을 위해 기부한 여성대표들 2 19:01 89
3026256 이슈 포토이즘 X 키스오브라이프 벨 ARTIST FRAME OPEN ! 19:01 11
3026255 유머 원피스 밀짚모자해적단에서 입지 위태로운 멤버.jpg 19:00 100
3026254 기사/뉴스 씨티 "韓 성장률 전망 0.1%p 하향…한은 7월부터 금리인상 예상" 19:00 24
3026253 이슈 투썸 망고생 리뉴얼 재출시 1 19:00 345
3026252 유머 어디서나 강아지와 함께 다니는 아일랜드대통령 2 18:58 285
3026251 이슈 💿 써클차트 2023년 연간 vs 보정연간 순위 TOP10 1 18:58 114
3026250 기사/뉴스 경찰, 윤석열 정부 '건폭 항의' 분신 사망 '고 양회동 cctv 유출사건' 조선일보 압수수색 18:57 146
3026249 유머 핫게 경차 얘기보고 생각난 경차의 복수.jpg 2 18:56 676
3026248 유머 한국양궁이 부러웠던 중국인 7 18:55 929
3026247 기사/뉴스 호르무즈 봉쇄로 원유·비료 공급망 흔들리자…中·러 '반사이익' 4 18:52 186
3026246 이슈 💿 써클차트 2022년 연간 vs 보정연간 순위 TOP10 2 18:52 261
3026245 이슈 왕사남 오프닝에 박지훈 망건 속 이마 근육을 봐야됨 6 18:49 1,614
3026244 이슈 💿 써클차트 2021년 연간 vs 보정연간 순위 TOP10 18:49 209
3026243 이슈 잠시 후 7시부터 배철수의 음악캠프 3,4부 보이는 라디오📻 고정 게스트 총출동 (임진모, 김세윤, 배순탁, 신혜림, 전주현) 2 18:49 132
3026242 이슈 KBS 새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리틀 트윈스 감독 출사표 14 18:48 843
3026241 이슈 꿀잠자는 애기들 2 18:48 353
3026240 이슈 이건 너무 공감 가서 찍음 요즘 몸이 예전 같지 않다 정말 운동을 해야 된다 18:47 953
3026239 기사/뉴스 다음 WBC 2029년? 2030년?... 2028 LA올림픽 빅리거 참가 여부가 변수 ‘향후 시즌 중 개최’ 검토 1 18:46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