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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몇년동안 그알 매니아였던 원덬이 그알 얘기만 나오면 매번 얘기하던 장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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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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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cctv 장면임


아빠와 애기가 문앞에서 배웅하는 엄마에게 손 흔드는 장면임











집안에서 어떤 여자가 살해된 사건인데

남편이 울고불고 난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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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알리바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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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죽기 전에 딸이랑 같이 인사 하고 죽은 이후 집에 돌아와서 봤기땜에 본인이 집에서 나가기 전엔 아내가 살아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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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그랗게 증언






처음 수사과정에서 남편이 너무 울어서 남편한텐 질문도 제대로 할수없던 경찰들이 남편을 수상하게 여기기 시작했던 이유가 엘베 cctv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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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엔 없지만 남편은 경찰이랑 있을땐 존나 울다가

갑자기 엘베타자마자 엘베에있는 거울로 외모 정리를하고

봉투를 무의식적으로 흔듦(캡쳐 내용보면 무의식적으로 즐거워서 하는 행동)







전문가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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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린아이들은 옆 사람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누가 너 이랬었잖아~ 하고 기억을 심으면 그렇게 기억한다고 말한다고함





암튼 결국 범인은 남편이었고



원덬은 아내를 죽여놓고 나오면서 허공을 향해 딸과 손 흔들고 있는 저 장면이 너무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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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다시보는 딸의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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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향해 손을 흔들었고 <- 주입된 내용

자기를 보고 얼굴을 찡그렸다 <- 엄마의 마지막 표정 = 죽은 얼굴


++) 둘째 아기는 안죽음 죽음 엄마 옆에 두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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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발견된 담배 꽁초에서 애기 dna가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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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엄마 옆에서 울다가 지친 애기 목소리를 주변사람들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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