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랩 김태호 대표 : 실제 뉴진스를 언급하거나 뉴진스를 참조하거나 했었던 흔적이 전혀 없었기 떄문에 https://theqoo.net/square/3437892216 무명의 더쿠 | 10-11 | 조회 수 27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