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충격적인 건.." '1박2일' 매너 실험카메라 중 유일하게 문세윤만이 막내 작가의 짐을 들었고 이준의 변명엔 물음표가 백개가 뜬다
12,367 56
2024.10.07 19:05
12,367 56
GkNhVq'1박2일' 멤버 중 작가가 들고 가는 무거운 짐을 들어준 멤버는 오직 문세윤뿐이었다. 

6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에서 제작진은 여섯 멤버들이 몰랐던 매너 테스트를 진행했다. 

과연 하남자는 누구였을까? zrVPDPGSxjto제작진들은 멤버가 하남자 투표 뒤 재정비 방으로 가는 길에 1박2일에 합류한 지 3달 된 막내 작가를 투입했는데 여성 막내 작가를 보고 멤버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카메라로 관찰했다. TRWSBpKFiGEP김종민은 막내 작가가 양손 가득 수박을 들고 가는 상황에서 "누구 거냐"고 물어봤다. 

"소품"이라는 작가에 말에 김종민은 거리를 두며 걸어갔다. 이를 모니터로 보던 김종민은 "괜히 본인 건데 내가 들어준다고 하면 그럴까 봐. 괜한 오지랖일까 봐"라며 변명했다. dPFAKj딘딘도 재정비 방으로 가는 길만 묻고 도와주지 않았다. 

오히려 작가를 뒤로한 채 앞질러 갔다. 딘딘은 "막내 작가한테 존댓말 하는 거 봤지?"라며 "난 존중하잖아"라고 화제를 돌렸다. vpbHSt유선호는 "안 무거우세요? 무겁죠?"라고 물으면서도 "지금 들어주기엔 너무 늦었겠죠"라고 말하며 짐을 들어주지 않았다. AhViJeaYepZV유선호는 "마지막에 발견했다. 무겁겠다 생각했다"면서도 "들어줄까 했는데 다 온 것"이라고 변명했다. hMIeZT조세호는 휴대전화를 보면 지나가는 모습을 보여 야유를 받았는데. 

조세호는 "나 왜 기억이 안 나지"라고 자신의 모습에 놀라워했다. 조세호는 "(오전 9시 이후) 소머리 국밥 이후에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고 핑계를 댔다가 "오늘 일은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LxwGCh이준은 "저는 원래 평소에 땅을 보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준은 "진짜 못 봤다"면서도 "충격적인 건 봤어도 안 들어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힘들게 들고 있다면 도와줬을 것"이라면서도 "근데 아무렇지 않게 걷는데. 그냥 짧은 거리다. 

그걸 도와주는 게 오히려 오지랖 아닌가"라고 말했다.

이에 유선호도 "이해가 된다"며 이준의 말에 동의했다.  qNDsWTsbuDmHVhSsMr1박 2일 멤버 중 문세윤만이 매너를 보였다. 

문세윤은 작가를 발견하자 "이 무거운 걸 어디까지 들고 가려고 하냐"며 덥석 수박을 들었다. 

이를 보는 제작진들은 감동했다. 이어 문세윤은 작가의 다른 손에 있던 나머지 수박도 들었다. nnmffhUdTSggdeHOZd한편, 누리꾼들은 1박2일 멤버들의 모습과 KBS 2TV 예능 '홍김동전' 멤버였던 김숙과 홍진경이 무거운 짐을 든 스태프를 도와주는 모습을 비교하기도 했다. 


누리꾼은 "연예인이 귀족이냐", "무거운 짐 들고 있는 직원이 있으면 도와주는 게 매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1박2일' 측은 유튜브 등 공식 채널에서 해당 방송 클립을 지웠다. 


양아라 에디터 / ara.yang@huffpost.kr


https://www.huffington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30797

댓글 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Wavve 오리지널 예능 <더 커뮤니티 2: 보이지 않는 손> GV 시사회 초대 이벤트 67 09.03 59,4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4,5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59,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8,8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321 정보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3 11:06 180
3150320 기사/뉴스 효연 “티파니 변요한과 연애 내게 가장 마지막으로 고백, 섭섭해”(전참시) 11:05 294
3150319 이슈 제품샷 찍을 때 쓰신 러그 어디서 사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11:05 326
3150318 기사/뉴스 오늘 서울 도심에서 마라톤 대회…일부 도로 통제 4 11:02 312
3150317 유머 소설가 프란츠카프카도 여동생에겐 현실오빠였다 16 11:01 819
3150316 이슈 엄마가 TV 나오면 유니폼⛤⛤ 사준데요 ⚾️ 4 11:00 628
3150315 이슈 억울하게 삵 닮았다는 말이 많은 고양이 6 10:57 978
3150314 유머 미슐랭 식당의 부엌 청소하기 3 10:57 878
3150313 이슈 논밭의 야생 삵...jpg 10 10:56 923
3150312 정보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 시청률 추이 13 10:53 1,507
3150311 정치 "이형일 갭투자, 홍지선 영끌"... 야당, 부동산 컨트롤타워 후보자들 비판 1 10:52 147
3150310 유머 곰인형을 받은 아버지가 오열한 이유 19 10:52 2,229
3150309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10 10:51 1,396
3150308 유머 한국 브랜드 가전의 진실 14 10:51 1,848
3150307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30호 홈런 (데뷔 시즌) 1 10:48 152
3150306 이슈 아기곰 뒤통수 치는 아기서벌캣 5 10:48 963
3150305 유머 늦잠자는 집사 배고픈 댕냥이들 3 10:45 600
3150304 이슈 철망사이에 끼어 괴로워보이는 삵.JPG 9 10:43 2,148
3150303 이슈 어쩐지 낭만과 힐링이 가득한 영상 2 10:42 569
3150302 기사/뉴스 밤하늘 수놓은 서울세계불꽃축제…한화, 130억 비용 전액 부담 41 10:42 1,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