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노동청, 어도어 前 직원 불러 조사…민희진 소환 검토
28,060 257
2024.10.07 14:14
28,060 257

lFBkNq

노동청이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회사에서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사건을 무마하고, 조사에 부당 개입했다'며 진정을 낸 어도어 전 직원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동청은 민희진 전 대표 소환을 검토하고 있다.


7일 CBS 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서부지청은 지난달 26일 어도어 전 직원 A씨를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앞서 A씨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재직 시절 자신이 임원 B씨로부터 받은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사건을 무마하는 등 수차례 피해를 입혔다며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다.


A씨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서 "민희진은 직장 내 성희롱과 괴롭힘 신고를 무마하려고 조사에 개입하고, 동의 없이 제 카카오톡을 까발리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뒤에서는 쌍욕을 남발했다"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제 연봉 공개를 포함해 '너 일 못 했잖아', '너 하이브니' '너도 술자리 즐겼잖아' 등의 모함, 그리고 B씨가 제게 건 명예훼손 형사고소였다"고 비판했다.


A씨를 불러 진정인 조사를 진행한 노동청은 민 전 대표 소환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노동청 관계자는 "당시 회사 측에서 진행한 '자체 조사' 내용도 받아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토대로 민 전 대표 등 소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A씨는 민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도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했는데, 마포경찰서는 지난달 A씨를 불러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4510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5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2 01.08 13,0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59 기사/뉴스 문채원 "첫사랑은 20대에…결혼·연애 계획한다고 되는게 아냐" [N인터뷰] 12:17 0
2957558 유머 약국에 간 웹소설계의 은교여시 12:16 188
2957557 기사/뉴스 문채원 “‘하트맨’ 흥행하면 명동에서 코르티스 춤 추고파”[EN:인터뷰③] 12:16 47
2957556 이슈 당신은 죽었다 회귀한 소현세자입니다. 무슨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3 12:11 521
2957555 이슈 구교환 문가영 영화 <만약에 우리> 2차 티켓 프로모션 4 12:11 403
2957554 기사/뉴스 박천휴 작가, ‘무차르트’ 피아노 주인 된다…전현무 감동 (나 혼자 산다) 2 12:10 345
2957553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3 12:10 153
2957552 이슈 '페미니스트 여교사 패는' 웹툰 드라마화 한다는 넷플릭스 28 12:08 1,655
2957551 기사/뉴스 손흥민은 'GOAT', 차범근·박지성 S등급... 아시아 역대 티어리스트 공개 12:08 195
2957550 이슈 오란고교 호스트부 영화판~ 닉쿤 혼자 호스트부.jpg 9 12:08 648
2957549 기사/뉴스 李정부 들어 月 32조 풀려 ‘역대 최대’… ‘집값 폭등’ 재연 우려 12:08 103
2957548 이슈 영화 <보스> 1/28일 공개 | 디즈니+ 12:08 227
2957547 기사/뉴스 [속보]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비공개 진행 1 12:07 263
2957546 기사/뉴스 [속보] "계엄을 내란이라 부르는 이가 내란세력…공소 기각돼야" 17 12:07 1,180
2957545 이슈 "잃을 게 없다, 뭐라도 받아낼 것"⋯나나 역고소한 강도, 이달 첫 재판 29 12:05 899
2957544 이슈 현재 고용노동부 장관이 용어를 바꾼다고 해서 논란인 쉬었음 청년의 진짜 기준 25 12:04 1,361
2957543 기사/뉴스 "여기 한국 맞나요"…MZ '우르르' 몰리더니 4000억 '잭팟' (인스파이어 리조트) 2 12:03 1,388
2957542 이슈 일드 중 노지마 신지의 마지막 불꽃이라는 드라마 러브 셔플 1 12:02 454
2957541 이슈 '만약에 우리' 남주가 했어야 하는 행동 (약스포) 4 12:02 860
2957540 기사/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확보와 나토 유지 중 선택해야 할 수도" 10 12:01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