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황재균과 이혼' 지연 "서로 다름 극복하지 못해…별거 끝 이혼" [공식입장]
113,413 379
2024.10.05 17:20
113,413 379

티아라 출신 지연이 프로 야구선수 황재균과의 이혼 사실이 전해진 후 입장을 표명했다. 

지연의 법률대리인 측은 5일 공식입장을 내고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연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러면서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지연과 황재균이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사실이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두 사람의 이혼설은 지난 6월 이광길 해설위원이 KNN에서 야구중계를 하던 중 "황재균 이혼한 것 알고 있냐"고 말하면서 널리 퍼졌다.


이후 이 해설위원은 자신의 오해로 인해 두 사람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사과, 지연의 전 소속사 대표도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이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전했으나 결국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들은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다. 

이하 지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태성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지연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태성의 최유나 변호사입니다.

지연님을 대리 해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양측은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하여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하고 절차 진행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 신청서를 접수한 상황입니다.

자극적인 보도와 추측성 댓글 등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지연 님의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연입니다.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저희는 서로 합의하에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입장 표명하지 못한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향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79323


댓글 3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282 00:06 8,65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77,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65,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0,1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68,2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6,8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7,6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8,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9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9,0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7830 이슈 부산 웨이팅 맛집 순위 2026년 버전........ 12 12:27 528
3137829 기사/뉴스 허남준, 치명적인 눈빛에 빠져든다 [화보] 2 12:27 172
3137828 이슈 진짜 황당한 체포 사유.....jpg 4 12:25 793
3137827 이슈 [신인감독 김연경2] 두번째 직관 vs 현대건설 1 12:25 209
3137826 이슈 고양이 재채기에 놀란 쥐 1 12:25 168
3137825 이슈 갤럭시 폴드8이랑 애플 폴드 고민중인 사람 단순 외관 비교하기 좋은 영상 5 12:24 539
3137824 이슈 10년만에 복귀하는 은근 매니아층 있는 작가.jpg 6 12:24 611
3137823 이슈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세븐틴 버논 글로벌 앰서서더 발탁 첫 캠페인 화보 6 12:20 458
3137822 이슈 우체국 택배기사 미친 직감 14 12:11 2,658
3137821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7 12:08 293
3137820 기사/뉴스 [포토S] 유해진-박해일-이민호, '믿고 보는 조합' 8 12:07 1,333
3137819 이슈 동구리로 유명한 어떤 말차 광인 유튜버의 새로운 감상평 24 12:05 2,602
3137818 정보 [KBO] 프로야구 8월 11일 각 구장 선발투수 19 12:05 1,376
3137817 이슈 스파이더맨 브뉴데 차기작 당분간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 34 12:05 2,442
3137816 기사/뉴스 키키, 새 앨범 발매 D-DAY…'왜 키키인가' 보여준다 5 12:05 229
3137815 유머 주우재가 김숙 말을 잘 듣는 이유 ㅋㅋㅋㅋㅋ 9 12:04 2,834
3137814 이슈 지하철에서 사람많을때 다리꼬는거 개민폐라고 생각하는 달글 40 12:03 2,554
3137813 이슈 어제 리센느 원이 하프타임쇼 보고 울컥한 이선민 35 12:03 2,777
3137812 이슈 아들과 하츄핑 영화 본 김풍 7 12:02 1,976
3137811 이슈 어제 투어 막콘 끝낸 엔믹스 설윤 비주얼 3 12:02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