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적인 페이스와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았던 아이비는데뷔시절부터 이다해 닮은꼴로 큰 화제를 모음.
(심지어 기자들까지 헷갈려해 오보를 내기도 함).
2005년 24세의 나이에 '고급 섹시'라는 컨셉으로 데뷔.
(당시엔 잘나가던)박진영이 프로듀싱해서 큰 화제를 모음.
그 이후 발라드곡인 '바본가 봐'까지 히트.
섹시함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기획 아래 후속곡 '아하(A-HA)'를 곧이어 발표.(안무 역시 박진영이 담당)
몽환적인 미디엄 템포의 곡인게 특징.
이것마저 히트시키며 3연타 행진.
연말 지상파, 케이블의 각종 시상식에서 '신인상' 싹쓸이..
2007년 3월에 발표한 '유혹의 소나타'로 인기 정점을 찍음.
곧이어 여름 핫팬츠 의상을 입고 부른 '큐피도'도 역시 히트침.
이효리를 뛰어넘기시작하더니많은 이들 사이에서, 연말에 있을 각종 가요시상식 '대상'후보로 첨쳐지기도함..
하지만 2007년 11월 스캔들이 터진 이후 내리막..
밑에 기사와 같이 시상식 참석이 모두 물거품..







우리나라와는 거리가 먼 독특한 서구형 얼굴에몸매까지 출중하고
발라드도 무리없이 소화하는 등 가창력까지 완벽해 "인재가 나타났구나"하며 생각했는데 이미지 한방으로 훅간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