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4시쯤 쭈뻣쭈뻣하는 중노년 어른이 물건을 구매하시면서 택시 좀 불러줄수 없냐고 부탁하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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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조회 수 83778
https://x.com/hey_tinsel/status/1841961277159309663?t=qfRoMIveYWi6xf7yyfW1yQ&s



어쩌다가 새벽에 낯선곳에서 헤매셨을까 ㅠ 집에 잘 도착하셔서 다행이다



어쩌다가 새벽에 낯선곳에서 헤매셨을까 ㅠ 집에 잘 도착하셔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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