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번주 흑백요리사 방송 분 보고 사람들 실망하는 부분.jpg
77,707 709
2024.10.02 12:32
77,707 709


hziEYU


포스터에서도 강조하는 오직 맛 승부




제발회에서도 기자들한테

주구장창 강조했던

'최고의 맛'  


gdBqiR
qXvxgB


맛 대결 & 한식의 세계화가 이 프로그램 취지임






우리가 기대했던것 : 



개쩌는 고수들이 

rsipOK
보여주는 '요리' 대결 






그래서 1화 

단체로 40명 x2 요리 


RvpMAM



FVgusR

3-4화 맛만 보겠다는 블라인드 심사





RVZwdk
100인분 까지는 좋아좋아 했음



🥳🥰😆




하지만

RGWtgt

례? 레스토랑...재주문을 지배....


또 팀전?  계속되는 팀전에 


? 유튜버 20인으로 매출? 

요리과정 보고싶은데 

유튜버 리액션이 더나오면 어떡합니까....




저기요

참가자들 개인 요리 언제나옴...?????




거기다

ykzwcg
eTWvEk



이해못할

비공정한

불평등한 


룰 남발


dzlTEd

귀한 분 6개월간 삼고초려 해서 

모셔와놓고 왜 이딴 취급해??????




3n시간동안 못자게 만드는 개가튼 룰




거기다 

묵묵히 일 잘하고 요리 잘하고 

지금까지 좋은 성적 거두신 분들 


OzDgKR

개인요리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프렙만 하시다


모조리 탈락


패부도 없음 말그대로

일 잘하셨는데도 잘못없는데도 탈락


fRNLIs
LOuBCd

LJwfIw




심지어 탑 8 된 장호준 셰프는


XWyEOX
요리는 뭐했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을 정도로 

3초컷이었음 




오로지 맛만, 최고의 맛을 보여준다더니

대체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음







국내 최고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될 수 있었는데



걍 


tkKucE

SlRqEj


에서 고수명인들의 

매 라운드 개쩌는 요리 대결만 그리워짐

(여기는 상호존중, 팀전, 패자부활전 개인요리들도 다 좋았음)






2주동안 이 프로그램에 미쳐서

n차 돌려보고


관련파생영상까지 nn개 다 정주행했는데




이제는 

...예.. 아무나 우승하십셔😕 상태임




흐린눈하고 넘어갔던 흑백수저 숫자 맞추기도 (프리패스 흑한테 몰아주기 등) 너무 짜쳐서 코웃음나옴. 시청자들이 바보인가







본문 내용 끝





++++ 핫게갔으니


이분들 요리 제대로 비춰진 적 없어서

추가로 올려봄 

PhtNoP

남정석 쉐프 (로컬릿 오너쉐프)


vowkkn


짤린거 아쉬워서 본인 인스타에

엄청 자세히 요리 올려주심. 요리덬들 참고!

HGYCOO

hFxKnU

(h주소ttps://www.instagram.com/p/DAe8BlQz3Rx/

매우 장문이라서 긁어서 주소 빼고 검색해)





반찬쉐프 송하슬람 쉐프 이분도 대단한 분


kJDspk


dimWRI


마마리 다이닝, 마마리 마켓 등 여러 매장 오너

(옆에있는 강민구 쉐프는 미슐랭2성 밍글스 오너쉐프)


LmOvdy
커뮤에서 반응 좋던 


마시마로 셰프 = 윤서울(미슐랭1성)김도윤셰프님을 이기고 올라간 반건조 우럭국밥





++ 급식대가님의 오골계 볶음탕도


dAaHuL


참가자들 사이에서 개쩌는 요리였다 

+ 아드님 피셜 5~6번 버전 다르게 연습해서 최종적으로 나온 요리라는게 알음알음 알려지며


제작진 감다뒤 소리 듣는중.


급식대가님은 유튜브 시작하셨음

kYxwxV



탑 8까지 갔는데 요리 9초컷 당하고 

시청자들이 뭐했는지 모르는

장호준 셰프는 답답해서 유튜브에서 자기 요리 설명해주심 



(말씀 엄청 웃기게 잘하고

현장 촬영 얘기 잘 풀어주니까

유투버 은수저랑 합동 1~7화 리뷰 영상 꼭봐 덬들아)


VotwcJ


LCQTzt


FfGGfj
yjpKDp


개인 유튜브도 있으심 

inKCLC

목록 스크랩 (0)
댓글 7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6 03.20 16,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11 이슈 눈물나는 펭수 채널 오프닝 12:37 196
3028110 이슈 JP모건의 펄어비스 한줄평 6 12:37 318
3028109 유머 MCU 피터 파커 등장시점 나이 정리 3 12:37 166
3028108 이슈 자대 와서 첫 주말을 보내는 중이라는 백호(강동호) 위버스 포스트 1 12:36 105
3028107 이슈 외국인들 사이에서 화제 중인 김스타 패러디한듯한 드라마 3 12:34 863
3028106 정치 국힘 "대전 공장 화재 참사 깊은 애도…재발 방지 대책 마련 노력" 12:34 47
3028105 기사/뉴스 "아이도 예외 없어요"…소지품 검사·몸수색 거쳐야 광화문 출입, 방탄소년단(BTS) 컴백 4 12:33 315
3028104 이슈 충격적인 임성한 인터뷰...jpg 13 12:33 900
3028103 이슈 [Remix] 롱샷 - The Purge (박재범, 하이어뮤직) 2 12:33 51
3028102 이슈 1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안나 카레니나" 1 12:32 145
3028101 이슈 회사원A가 10년동안 다이소 화장품 리뷰를 하지 않은 이유 28 12:32 2,305
3028100 이슈 음색 특이하다고 알티탔던 롱샷 막내 루이 연습생 시절 쇼케이스 무대 공개함 2 12:32 93
3028099 이슈 얼굴 없는 가수가 노래하는 유튜브에 나오면 생기는 일... 12:28 404
3028098 이슈 F1 아우디 감독 조나단 휘틀리 사임 2 12:27 427
3028097 이슈 BTS 돌아오자 판이 바뀌었다…하이브 폭발 성장 9 12:27 580
3028096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멋' 폭발..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1 12:27 140
3028095 이슈 포천 신북면 산업단지쪽 근처에서 불났어 18 12:26 1,233
3028094 정치 나경원 "이름 부르지 마요"…서영교 "그럼 너경원?" 22 12:26 862
3028093 기사/뉴스 도심 통제에 결혼식 하객들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더 걸려" 불편 호소 [BTS 컴백] 10 12:26 626
3028092 이슈 대파로 첼로 연주해보기🎻🥬 12:25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