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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청소가 목적이라는 일본 콘서트 굿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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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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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테이프/ 은테이프

 

통칭 긴테로 불리는 물건으로 일본 돌덬 공연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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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는 공연 도중 하이라이트에서 빵하고 비닐테이프를 날려보내는 것이였는데

 

이게 날릴때는 화려하고 좋아도 끝나고 청소할때는 공연장 객석을 죄다 돌아다녀야 한다는 문제점이 있음

 

수십명 규모라면 모를까 수천수만석 단위로 가면 얼마나 고생이 심할지 쉽게 상상이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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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이프에 그룹 로고나 공연 로고를 넣어봤더니

 

팬들이 긴테를 기념품 삼아 챙겨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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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공연 출연자들이 적은 친필코멘트까지 인쇄하는 식으로 가버리자

 

저기에 희소가치까지 붙어버렸고 덕분에 아무리 뿌려대도 바닥에 긴테가 남을 일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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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와는 별개로 팬들에겐 정말로 소중한 기념품이다 보니

 

오직 긴테를 보관하기 위한 상품도 나오는 등 오프를 뛰는 팬들의 대표적 굿즈로 자리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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