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너도 느껴봐"…아들 세워두고 2층서 물 뿌린 母
76,738 466
2024.09.30 14:43
76,738 466
소년 "재미 삼아 뿌렸다"

uiMDzS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중국의 한 여성이 초등학생인 아들에게 물을 끼얹는 벌을 내려 화제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저장성에 사는 여성은 초등학생 아들을 집 밖에 서 있도록 한 후 2층에서 물을 끼얹었다.


아들은 "물을 뿌리면 안 돼요"라고 소리쳤지만 어머니는 "이거 재밌다고 하지 않았냐"며 대야에 있던 물을 부었다.


앞서 담임 교사가 "아들이 학교 3층에서 급우들에게 물을 던지고 우유 팩을 던졌다"고 어머니에게 전화를 했기 때문이었다.


소년은 "재미 삼아 물을 뿌렸다"고 말하자 어머니는 "물을 맞은 다른 아이들이 느낀 것처럼 너도 느껴봐라"며 물을 연신 뿌린 것이다.


결국 아들이 "잘못했다"면서 후회의 눈물을 쏟고 나서야 어머니는 행동을 멈췄다.


(중략)


일부 "처벌이 너무 가혹하다"는 지적에 대해 이 여성은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다음번엔 아들이 사람들에게 돌을 던지는 것을 재미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글로 반박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최고의 훈육 방법" "아들을 위한 사랑의 교육이다" 등 어머니의 행동을 지지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11124

댓글 4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19 09.18 25,02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5,42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68,7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42,4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79,5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666 이슈 [🎞️] KEYVITUP(키빗업) at KCON LA 2026 22:11 3
3162665 유머 전도연과의 23년 만 재회를 sbs 만 알아봐줘서 기쁜 조인성 1 22:10 341
3162664 이슈 오늘자 TMA 수상하러 나왔는데 팬들이 너무 많이 와서 놀라는 임영웅ㅋㅋ 1 22:09 523
3162663 유머 잘생기면 수건 안덮는다고 들었어요 1 22:09 474
3162662 이슈 런던에서 한국인이 Viva la vida 버스킹하는데 크리스마틴이 합류해서 같이 불러줄 확률은? 2 22:09 305
3162661 이슈 오늘자 우리모모콘에 등장한 아이브 장원영 3 22:08 368
3162660 유머 봉준호 감독을 삼켜버린 이동진 평론가 3 22:06 455
3162659 팁/유용/추천 일본에서 화제가 됐던 <후라이팬 하나로 만드는 나가사키 짬뽕> 레시피 7 22:06 717
3162658 기사/뉴스 술 마시고 쾅쾅쾅…주차된 차 3대 파손한 파주시청 공무원 1 22:05 174
3162657 이슈 오늘자 홍대에서 버스킹 한다고 하더니 거의 미니팬미팅 해 주고 간 남자아이돌 22:04 388
3162656 이슈 너무 신비롭고 예쁜 조개 껍데기 6 22:04 604
3162655 기사/뉴스 '인턴' 한소희 "최민식 선배 만나 떨렸다…언제 이런 기회 있겠나" [RE:인터뷰①] 22:03 75
3162654 이슈 대학병원에서 응급환자에게 수혈 사고... 6 21:59 2,028
3162653 이슈 내일 바운디 내한 공연 유튜브 풀 생중계 10 21:59 639
3162652 이슈 🏆 2026 TMA 올해의 아티스트상 / SOUND OF THE YEAR상 엔믹스 13 21:57 465
3162651 이슈 친수 공원 상어 출몰했다고 주의하라니까 모인 사람들 32 21:56 2,996
3162650 이슈 귀티 귀티 타령하는데 인간사 가장 귀티나는 법은.jpg 10 21:56 2,218
3162649 이슈 혜리 유투브에 나오는 김영광 채수빈 4 21:55 650
3162648 이슈 생리 일주일째 미뤄질땐 모든게 생리 시그널같음 27 21:54 2,664
3162647 기사/뉴스 美 유명 래퍼, 트랜스젠더 여성으로 살아온 12년.. 다시 남성으로 돌아간다 [할리웃통신] 34 21:53 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