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거긴 4900원? 우린 3000원인데”…다이소, 판매 1위 日클렌징폼 군살 더 뺀다
65,636 231
2024.09.30 01:47
65,636 231

베스트셀러 ‘센카 클렌징폼’
다음달부터 매장서 판매 시작
LG생건·아모레 등 줄줄이 입점



다이소 판매 센카 클렌징폼 제품. [사진=다이소]



5000원 이하 ‘초저가 화장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이소가 일본 대표 브랜드인 센카 클렌징폼 제품을 들여온다.

29일 유통·뷰티업계에 따르면 다이소는 다음달부터 일본 뷰티브랜드 센카의 퍼펙트휩 등 클렉징 폼 3종(프레시·베리브라이트·화이트)을 판매할 계획이다.

센카 클렌징폼은 지난해 올리브영 클렌징폼 카테고리 부문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국내에서 인기있는 제품이다. 다이소용 제품은 50g 용량에 3000원으로 책정돼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센카 클렌징폼 50g (4900원)과 40g(3700원)보다 저렴하다.

다만 올리브영 제품은 일본에서 일본시세이도가 제조하는 반면 다이소 제품은 베트남에서 시세이도 베트남 법인이 제조한다.

다이소는 최근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 제품을 입점시키는 등 뷰티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있는데, 여기에 더해 해외 유명 브랜드까지 입점해 주목된다.

이와 함께 아이라이너로 유명한 뷰티 브랜드 ‘머지’도 다음달 다이소에 새롭게 입점한다. 그밖에 투쿨포스쿨의 다이소 전용 브랜드 ‘태그’와 향수 브랜드 ‘데일리콤마’가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생략


https://naver.me/GUwlVaQ8

댓글 2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75 09.07 11,59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4,279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1,2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2,5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2,2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5,5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0,7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195 유머 뾰루퉁한 양 사진 볼사람? 09:43 89
3152194 이슈 남덩생이 치이카와 보더니 엘든링 세계관이랑 비슷하다고 함 09:42 68
3152193 기사/뉴스 트럼프 ″극좌·공산·민주당, 국가 파괴 시도…선거 압승해 美구원″ 1 09:42 61
3152192 기사/뉴스 ‘3만명 피눈물’ 주가조작 불쏘시개 된 김승원 1 09:41 228
3152191 유머 할아버지 유산놓고 아빠랑 고모들 싸움 13 09:39 1,145
3152190 이슈 20여년전 일진들의 소개팅 프로필.jpg 14 09:37 896
3152189 유머 틱톡에서 본건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너뮤웃김 1 09:37 273
3152188 유머 고양이가 너무 흑당버블티처럼 귀엽게생겨서 분리수면 실패 09:37 291
3152187 이슈 외부망 프로그램이 차단된다는 서울시 공무원 근황 45 09:36 1,573
3152186 기사/뉴스 지하주차장 진입로 쓰러진 女 못 보고 '사망' 사고...누구탓? 6 09:32 923
3152185 유머 카페에선 커피만 먹으라는 2 09:32 920
3152184 정치 靑 공직기강비서관, 아들 둘에 30억 아파트 '비거주 증여'…野 "이래서 검증이 되겠나" 17 09:32 317
3152183 기사/뉴스 농사 안 짓는 땅 처분명령 의무화… 안 팔면 매년 땅값 25% 이행강제금 41 09:31 883
3152182 기사/뉴스 [단독] 구글, 불법촬영 삭제 요청 피해자 이름·직장·전화 노출시켰다 5 09:31 449
3152181 이슈 ((공포주의)) 옵세션 보고나면 생각나는 공포영화 장면 (스포?) 2 09:31 431
3152180 유머 사기당한 일러스트레이터 2 09:30 986
3152179 기사/뉴스 "우리 카페는 무관합니다"…시신 발견된 파주 카페에 '충격 일파만파' 1 09:29 659
3152178 기사/뉴스 “위고비가 또 일냈다” 근력·기억력도 좋아지더니…수명까지 ‘12%’ 늘었다 29 09:27 1,448
3152177 이슈 블랙핑크 지수 인스타 업뎃 4 09:27 616
3152176 이슈 20년전이랑 집값 똑같은 지역 31 09:27 2,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