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윤정, '티켓 판매 부진' 쿨한 인정 "모든건 내 탓, 인기가 예전만 못해졌다" [전문]
107,079 469
2024.09.27 15:40
107,079 469

WRmitq


27일 장윤정은 "모든 문제의 이유는 나에게서 찾는다"라며 "인정"이라는 글귀와 함께 운을 뗐다. 그는 "트로트의 열풍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연 티켓 값이 문제의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면서 "그저 제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이 분명한 이유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내일.. 오랜만에 하는 공연, 오늘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번 더 하고 짐을 싸서 출발 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 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원이 적을 수록 한 분 한 분 눈 더 마주치며 노래 하겠습니다. 버티지 않습니다 그러니 ..밀지 말아 주세요"라며 진심을 전했다.


이에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멋져브러! 대견해"라며 응원했다.




▶장윤정 글 전문


"모든 문제의 이유는 나에게서 찾는다.."


제가 자주 생각하고, 하는 말입니다


트로트의 열풍이 식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공연 티켓 값이 문제의 이유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제 인기가 예전만 못해진 것이 분명한 이유입니다


내일.. 오랜만에 하는 공연,오늘 아침 일찍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연습을 한번 더 하고 짐을 싸서 출발 할 채비를 마쳤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울림, 추억으로 기억 될 무대 만들도록 언제나처럼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인원이 적을 수록 한 분 한 분 눈 더 마주치며 노래 하겠습니다


버티지 않습니다 그러니 ..밀지 말아 주세요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40927153438973

목록 스크랩 (0)
댓글 4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3 03.16 54,2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556 이슈 시바견 이해하려고 하지마세요 11:05 3
3024555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셔 11:05 29
3024554 정보 네이버페이 180원 11:05 35
3024553 이슈 씨네21 기자들의 굉장히 날카로웠던 <더 글로리> 비평 1 11:03 603
3024552 기사/뉴스 “4년 물린 삼성전자 주식 8만 원에 팔았더니 20만 원으로 급등, 속이 쓰려” 19 11:01 870
3024551 이슈 일본에서 반응 엄청 안좋은 일본총리의 말 (NEW) 8 11:00 972
3024550 이슈 인간들이 사료를 먹어서 심경이 복잡한 강아지 2 11:00 441
3024549 이슈 [5-6회 선공개] 박진영의 20대 마지막 생일. 김민주의 선물은...❣️ | 〈샤이닝〉 3/20일(금) 저녁 8시 50분 방송! 1 11:00 63
3024548 이슈 전세사기 당한 이수지한테 120만원 빌려주겠다고 한 지예읃 6 11:00 896
3024547 유머 너무 무섭다는 이유로 폐기된 볼드모트 초기 디자인.jpg 32 10:59 1,630
3024546 기사/뉴스 [속보] 경찰 "수사 중인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1만5천건 전수 점검" 6 10:58 225
3024545 기사/뉴스 '영재발굴단' 출연 영재, 옥스포드대 합격 근황…MC 차태현x미미x미미미누 과몰입 4 10:58 723
3024544 유머 집착광공이 공이 아니라 수면 집착광수임? 광수라고? 3 10:58 388
3024543 정치 오세훈, 민중기특검 정조준…“되레 피해자 기소해, ‘법왜곡죄’로 고발 검토” 10:57 40
3024542 기사/뉴스 이세영, 학폭 가해자에 협박 DM 받았다…"닥치고 조용히 살라고" [RE:뷰] 1 10:57 1,160
3024541 기사/뉴스 곽튜브 아기 초음파 공개 "딸일까봐 잠도 못 잤다." "아들이라 감동, 코가 똑같다" 28 10:57 1,659
3024540 정치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10:56 207
3024539 이슈 개그우먼 이수지가 처음으로 답댓 달고 싶어진 유튜브 댓글 11 10:56 1,474
3024538 기사/뉴스 구성환 "2주간 죽을 뻔…" '꽃분이 아픔' 극복 중 7 10:54 1,290
3024537 이슈 쿠팡 알바 다녀왔습니다. 개 힘듬 9 10:54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