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인터뷰] 장동건 “‘보통의 가족’ 내 개인사로 피해 안 갔으면...모든 게 소중”
49,821 260
2024.09.26 14:43
49,821 260

BUKITY

 

......

 

 

“과거 ‘사생활 논란’으로 작품 피해가는 일 없었으면”

 

 

장동건은 앞서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서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그는 지난 2020년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일명 ‘주진모 게이트’에 휘말리며 이미지에 직격타를 입었다. 당시 휴대폰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던 주진모의 사적인 대화 일부가 유출되면서 장동건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대화 내용이 퍼지며 논란이 됐다.

 

장동건은 침묵을 지키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가 TV조선 다큐멘터리 ‘장동건의 백투더북스’ 시즌2를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출연, 2023년 tvN 주말극 ‘아라문의 검’에도 출연했다. 하지만 공식석상에 서는 건 최소화 한 채 개인 인터뷰도 일절 진행하지 않았다. ‘창궐’(2018) 이후 6년 만 ‘보통의 가족’으로 스크린 복귀하며 용기내 취재진과 만났다.

 

장동건은 “작품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사에 대해 무슨 말씀을 드려야할지 조심스럽다”면서 “다만 간절한 바람은 우리 작품에 조금이라도 누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작품이 평가 받고, 좋은 기운을 이어가는데 나의 개인적인 사생활이 걸림돌이 되거나 과도하게 주목될까 염려스럽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부디 작품은 작품으로만 봐주셨으면 좋겠고, 현재 좋은 흐름이 관객들에게도 닿길 바란다”고 했다.

 

더불어 “그 일이 있은 후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환경이 바뀌면서 모든 게 소중해졌다. 당연한 건 없다는 것도 새삼 깨달았다”며 “앞으론 다양한 작품을 통해 계속 도전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통의 가족’은 당초 10월 9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16일로 최종 확정됐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09/0005370455
 

댓글 26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200 00:05 7,6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0,6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0,5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172 이슈 예쁜 척 하는 게 아니라 예쁘게 태어난 김지원 유퀴즈 강림✨️ 10:32 109
3172171 기사/뉴스 [속보] 법원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철거 안 해도 돼”···대구시 승소 7 10:32 237
3172170 정보 요즘 은근 효도템이라는것 5 10:31 478
3172169 기사/뉴스 박정희·이명박 미화 드라마엔 '표현의 자유' 강조했던 한나라당 2 10:30 160
3172168 기사/뉴스 "부기장이 강제 추락 시도"..승객들이 참사 막았다 1 10:30 260
3172167 이슈 엄마의 신기한 능력 10:29 282
3172166 기사/뉴스 [속보]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실형·재복무 모두 피했다 '집행유예 2년' 7 10:29 470
3172165 이슈 오늘자 영문 모를 선택을 한 한국게임 6 10:29 524
3172164 기사/뉴스 김혜윤, ‘이섭의 연애’로 황민현과 로맨스? “확정 NO” [공식] 3 10:29 201
3172163 기사/뉴스 女초등생에 “햄버거 사줄게” 유인…성범죄전력 50대 실형 10:28 79
3172162 유머 세로로 돌려서 죽순 꺼내는 똑또기 푸바오🐼💛 6 10:27 351
3172161 기사/뉴스 서학개미, 7~9월 美국채 5.4조원 샀다 10:26 89
3172160 기사/뉴스 트럼프 "韓, 알래스카 LNG·원전 8기 건설 등 2000억 달러 대미투자" 일방 발표 9 10:24 342
3172159 정치 '부엉이 바위의 진실' 가상 영화 포스터 공개한 이진숙…'암살자(들)' 비판하다 제기된 음모론 16 10:24 526
3172158 이슈 해외계정에서 놀라고있는 한국 정치인의 손자 46 10:23 2,385
3172157 정치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16 10:23 592
3172156 이슈 극우 말투 벌금고지 통지서 47 10:21 1,884
3172155 이슈 카카오멤버십 오픈 +혜택 17 10:20 1,113
3172154 이슈 가수 윤하 일본 데뷔 시절에 다정하게 챙겨주었다는 UVERworld 타쿠야 10:20 408
3172153 유머 강ㅅㅍ) 치이카와 극장판 본 사람이면 소름돋을 사실 하나. 7 10:18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