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세영 "가장 친한 베프가 안티카페 만들어, 충격과 상처...사과 후에도 안멈춰" ('유퀴즈')
38,869 99
2024.09.25 22:54
38,869 99
OKFPWG


이세영은 '대장금'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장금이의 타고난 미각을 질투했던 금영이 역. 이세영은 "그때 학교 가면 남자친구들이 놀렸다.


'대장금'으로 유명해진 뒤에 친구가 안티카페를 만들었다는 말에 이세영은 "부모님께서 컴퓨터로 뭘 보시더니 '요즘 가깝게 어울리는 친구랑 너무 친하게는 지내지 말아라'라 하셔서 못 들은척 했다"라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날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이 '너 걔가 네 안티카페 만들었는데 같이 놀아?'라 해서 '너 그렇게 했어?' 물어보니 '그랬어. 미안해'라 하더라"라 담담하게 말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사과한 후에도 계속 안티카페 활동을 했다.



김수현 기자


https://v.daum.net/v/20240925222422360

목록 스크랩 (1)
댓글 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6 02.28 29,4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6,2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3,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2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4,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378 이슈 친구가 카레먹자는거 겨우 설득해서 파스타 먹었다는 배우 배인혁.jpg 09:31 133
3006377 이슈 도공들이 고려로 도망쳐서 고려청자조성에 도움을 준 중국왕조 09:31 30
3006376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천만 감독' 장항준 타이틀이 코 앞 [박스오피스] 7 09:27 398
3006375 이슈 약혼자와 결혼식하는 F1 페라리 드라이버 샤를 르끌레르 2 09:27 404
3006374 이슈 영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돌파🎉🎉🎉 45 09:27 761
3006373 이슈 키가 190넘었다는 태조 이성계의 미쳐버린 커리어...ㄷㄷㄷ 5 09:26 875
3006372 이슈 90년대 숨막히는 공무원 사무실.jpg 5 09:25 1,162
3006371 이슈 이란 정부, 이란 축구대표팀 월드컵 기권할 수도 있다. 2 09:24 436
3006370 기사/뉴스 브라질 대통령도 감동한 세심한 의전 2 09:23 687
3006369 기사/뉴스 '80세' 김용건, '6세 혼외자' 육아 근황 전했다 "봐준다기보다 내가 따라다녀" ('사랑꾼') 9 09:22 1,212
3006368 이슈 일본에서 있었던 12세 태국소녀 인신매매 사건 사실상 종결 10 09:18 1,766
3006367 이슈 이란,두바이 공항 제3국제터미널에 드론 공격 9 09:17 1,575
3006366 기사/뉴스 [속보] 2월 수출 29% 늘어난 674.5억 달러…일평균 수출 사상 첫 30억 달러 돌파 2 09:14 309
3006365 기사/뉴스 국가유산청 “BTS 공연일 경복궁 전면 통제”… 4대 궁 안전관리 강화 9 09:14 791
3006364 기사/뉴스 원조 단종 정태우도 ‘왕사남’ 박지훈 단종 인정 “아주 재밌게 잘 보고 왔다” 16 09:11 1,763
3006363 기사/뉴스 [1보] 2월 수출 674.5억달러, 29%↑…2월 역대 최대 6 09:06 648
3006362 유머 박은영 쌍둥이언니분이 추는 완자퀸카 볼 사람 ㅈ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 24 09:02 3,772
3006361 기사/뉴스 신입생 받아야 되는데 “학생 이름 못 읽겠네”…日 학교서 무슨 일이 [일센티] 18 08:59 3,561
3006360 이슈 40대 한국 남배우들 20대 시절.jpgif 45 08:57 3,456
3006359 이슈 최전방 군대에서 수십 년 동안 내려오고 있다는 전통.....jpg 15 08:56 3,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