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흑백요리사] 작가의 섭외 기술이 미쳤다는 안유성 조리명장 출연 비하인드
7,277 18
2024.09.25 20:41
7,277 18

안유성 가매일식 대표는 취재진에 "조리명장인데 누구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좀 그랬다. 그런데 서울의 미슐랭 스타쉐프부터 전국의 내로라하는 요리사들이 모이는 자리에 유독 호남에서만 출연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말에 오기가 발동했다"고 말했다.


VRpMsQ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544983#_enliple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넷플릭스가 추석을 맞아 공개한 요리 서바이벌인 '흑백요리사-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이 화제인 가운데 미향(味鄕) 호남에서는 광주의 '미스터 초밥왕' 안유성 가매일식 대표(53)가 유일하게 출전해 눈길을 끈다.


 '대통령의 초밥집'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8월에는 정부가 각 분야 최고 기술자에 부여하는 '2023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됐는데 호남에서 조리명장으로는 안 대표가 최초다. 조리 명장으로 국가가 인정한 안 대표였기에 처음 '흑백요리사'측의 섭외 요청에 완강하게 거절했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안 대표는 취재진에 "조리명장인데 누구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것이 좀 그랬다. 그런데 서울의 미슐랭 스타쉐프부터 전국의 내로라하는 요리사들이 모이는 자리에 유독 호남에서만 출연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말에 오기가 발동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남 음식의 자존심을 걸고 출연하기로 마음을 바꿨다. 첫 미팅 자리서도 호남에는 나보다 음식의 대가들이 널리고 널렸으나, 이왕 판이 벌어졌으니 신나게 작두 한번 타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고 전한다.


안 대표는 "1000평 규모 대규모 세트에서 백악관 만찬 셰프부터 각 분야 최고의 요리사들과 함께 실력을 겨뤘다. 다시 이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질 수 있을지 싶은 엄청난 스케일이었다"면서 "방송에서는 이제 첫 관문을 통과했지만 호남 대표 선수로 나온 만큼 호남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 

https://x.com/ttincann/status/1838621832406065542?s=46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30 05.14 20,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1,2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16,0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3,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15,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1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1,81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1,0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4,3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8300 유머 딸기 먹여주는 박지훈 07:24 25
3068299 유머 매일이 추격전이라는 어느 남돌 숙소..gif 07:20 343
3068298 이슈 SBS <멋진 신세계 >시청률 추이.jpg 18 07:17 996
3068297 이슈 비밀의 동전 3 07:11 304
306829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07:10 73
3068295 이슈 결국 인스타 릴스 바이럴 계정을 참지못하고 댓글을 단 지창욱 13 07:06 2,005
3068294 유머 윤봉길 의사 학창 시절 때 일본인이 "나는 일본인이다" 따라 말하라고 시켜도 안 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따라 말하니까... 4 07:01 1,645
3068293 이슈 감각에 예민한 사람이 폰질을 한다는건 영원히 셀프 고문하는것.txt 3 06:57 1,548
3068292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정조&의빈성씨 아들 문효세자가 "암군"으로 유명한 <휘종>인 세계관 20 06:57 1,467
3068291 이슈 모로코 FESTIVAL MAWAZINE 참석하는 있지(ITZY) 4 06:55 192
3068290 기사/뉴스 [단독]前아내 엄벌탄원 호소..김동성 '양육비 미지급' 6월 다시 법정으로 4 06:52 554
3068289 이슈 작은 스트레스에도 금방 무너지는 사람의 특징 12 06:50 2,039
3068288 이슈 물 많이 마시기 효과가 의심스러운 사람 5 06:50 1,609
3068287 기사/뉴스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종영 앞두고 즉위→군주제 폐지 선언…올해 주말극 시청률 1위 경신할까 2 06:49 534
3068286 이슈 대군부인 시청률 추이 29 06:46 2,205
3068285 이슈 우리애는 왜 사진이 적냐는 민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학부모대표 답변 47 06:41 2,869
3068284 이슈 맛있는 수박,참외 고르기 1 06:41 499
3068283 이슈 선물을 문방구에서 사는 레드벨벳 조이 2 06:39 885
3068282 기사/뉴스 미중 정상회담 실망감에 인플레 공포 가중…나스닥 1.54% 하락[뉴욕마감] 06:39 331
3068281 이슈 운전 중 옆차 사이드 밀러를 닦아줘봤다 22 06:36 1,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