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측, ‘뉴진스 성과 폄하’ 논란에 “녹취 공개 기자, 업무윤리 위반…엄중 대응” [공식]
38,533 760
2024.09.25 10:29
38,533 760

TExGqP

 

 

하이브 PR 담당자가 자사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현직 기자에게 말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인 가운데 하이브가 “업무 윤리 위반”이라며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5일 하이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기자는 지난 7월17일 뉴진스의 일본 공연을 언급하면서, 공연 성공으로 ‘현지에서만 앨범이 102만장이 팔렸다’고 썼다. 그러나 당시 기준 일본 현지에서 5만장 가량 판매됐고 90만장 이상이 국내에서 판매됐습니다. 기업 PR 담당자로서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둘 수 없어 수정을 요청한 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만일 기사에 언급된대로 일본 현지에서만 102만장이 팔렸다면 글로벌 시장에서는 수천만장이 판매된 것을 추측될 수 있다”며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두면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큰 혼선을 줄 수 있어 정정 요청을 진행했다. 기업 PR 담당자로서 뉴진스 성과를 부정적으로 말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실제 하이브 PR은 뉴진스의 도쿄돔 팬미팅 현장을 미디어가 밀착 취재할 수 있도록 현지에 인력을 파견해 원활한 미디어 취재 및 긍정 보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뉴진스의 일본 내 인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공연 뿐 아니라 팝업스토어 취재 지원을 레이블에 제안한 것도 하이브 PR입니다. 이에 따라 뉴진스의 일본 내 인기를 다각도로 조명하는 현장 리뷰 기사가 다수 노출될 수 있었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가스라이팅’ 발언에 대해선, 기자가 ‘지분 20%도 안되는데 어떻게 경영권 찬탈이 가능하냐’는 질문을 했고, 엔터 업계에서는 제작자와 아티스트가 세게 바인딩이 되면 지분율에 상관없이 시도할 수 있다는 답변 과정에서 나온 표현”이라며 “해당 매체 담당 부장과의 골프 일정은 장 기자의 통화녹음 훨씬 이전인, 지난 5월에 일정이 잡혔으나, 이후 상황이 변하면서 민감한 시기에 진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 하에 취소했다”고 말했다.

하이브는 “해당 기자는 PR 담당자와 업무상 통화한 내용을 녹음하고 분쟁 상대방 측에 유출해, 당사에서는 지난 7월 매체 측에 내용증명을 보내 항의한 바 있다. 그런데도 방송에 나와 제보라는 이름으로 기자로서 본인이 홍보담당자와 통화한 내용을 상대방 동의 없이 공개했다”며 “불편부당함을 지켜야 할 기자로서 심각한 업무윤리 위반이 아닐 수 없다. 이에 대해 엄중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81921

댓글 76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218 09.26 41,16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43,82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65,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23,4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1,3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1,1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3,2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6,76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613 이슈 [AG 야구 결승 대한민국 vs 일본] 김도영 우전안타 1사 1,2루 기회 잡는 대한민국 3 18:39 80
3168612 이슈 서울메트로 굿즈 사간 일본 철덕 5 18:35 757
3168611 유머 급식게시판의 냉정한 고딩들 17 18:32 1,327
3168610 이슈 로이킴 버닝썬 단톡방 멤버 아님 14 18:31 1,932
3168609 이슈 배두나가 한달간 탄수화물 끊고 절실히 느낀 점 7 18:30 2,429
3168608 이슈 <명탐정 코난> 주제가 30곡 불러서 기네스 기록 갱신한 가수 쿠라키 마이 3 18:30 295
3168607 유머 육성공지로 부캉이 위치 알려주는 한국인들 7 18:30 1,204
3168606 이슈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라고 오랫동안 굳게 믿어왔는데 이게 어떤 상황에서는 거대한 착각이라는 걸 나도 제대로 경험했다. 8 18:28 1,348
3168605 유머 취준할때vs취업했을때 7 18:22 1,309
3168604 이슈 잠시 후 18:30 아시안 게임 야구 결승 한일전 103 18:17 5,752
3168603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6 18:15 3,913
3168602 이슈 사실 화낼만했다는 더글로리 전재준 분노의 주행씬 20 18:14 3,946
3168601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1 18:13 459
3168600 이슈 의외로 아직도 차트 순위에 있는 20년 전 노래.melon 1 18:12 1,121
3168599 유머 일본 프로야구 감독들의 비디오 판독 요청의 차이 ㅋㅋ.twt 11 18:11 1,999
3168598 이슈 미야오 가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프라다) 3 18:09 477
3168597 이슈 포레스텔라(forestella) 추석 밸런스게임 1 18:08 170
3168596 이슈 우리집준호가 가자고 했던 이준호 집주소 드디어 밝혀짐 ㄷㄷㄷ 17 18:04 4,529
3168595 유머 수업 시간에 쏟아지는 잠을 깨려고 애쓰는 학생 같은 강아지 1 18:03 1,127
3168594 이슈 도로주행 100점 만점에 3점 받은 사람 22 18:03 4,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