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p0ku3_rK6dE
요네즈켄시
우리나라 커뮤에도 Lemon이라는 노래로 제법 알려진 가수
밀리언(100만장)을 돌파한 앨범도 있고 일본 젊은남자들 사이에 패션 따라하기 열풍이 부는 등
젊은 연령대 중 일본 가요계에서 배출한 슈퍼스타급 싱어송라이터
https://www.youtube.com/watch?v=u0aLYuJcex8
유우리
원래 버스킹 다니던 가수였지만 그때도 실력으로 입소문나긴 했음
그러다 '드라이플라워'라는 노래가 2021년을 대표하는 일본 최고 히트곡으로 메가히트해버림
또 '베텔기우스'라는 후속 싱글로 그 다음해까지 씹어먹으며 탑급 남솔로 자리매김
https://www.youtube.com/watch?v=aN14djMxVDc
바운디
원래도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가수이긴했는데
작년쯤부터 진짜 미친듯이 뜨기 시작함
얼굴도 거의 공개하지않고 찐 음악으로 유명세타서 큰 케이스
https://www.youtube.com/watch?v=bBAD5J3QiaA
후지이카제
어릴때부터 천재 피아노 소년같은 영상들로 유명하긴 했는데
'키라리'라는 노래가 SNS 등을 중심으로 입소문타고 앨범도 20만장 넘게 파는 등
확 떠서 홍백까지 나가는 등 한때 매우 잘나갔었지만.......
이상한 사이비를 믿는게 밝혀진 후로는 뭔가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미지로 기세좋던 호감도는 한풀 꺾인듯...
요네즈 켄시는 레몬시절(2018)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탑오브탑 느낌이고
유우리는 드라이플라워 정도의 메가히트는 나오지 않는 느낌이고
후지이 카제도 아직 잘나가긴하지만 사이비 밝혀진 이후로는 좀 상승세에 찬물맞은 느낌이고
현재 폼으로는 바운디가 확실히 핫하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