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민희진 해임? 어도어 독자 결정…주주간계약과 무관" [공식입장]
36,468 492
2024.09.13 16:36
36,468 492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71472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해임 관련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 측은 13일 엑스포츠뉴스에 "주주간계약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에 체결된 계약이나 이미 해지됐다. 해지 사유가 있을 경우 서면통지로 해지할 수 있고, 해지시 주주간계약의 효력은 상실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법적으로 확인 받기 위해 '주주간계약해지 확인의 소'가 제기돼 있으므로 법적인 판단을 기다리면 된다"며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해임은 어도어 이사회가 경영상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결정한 일로, 하이브나 주주간계약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간 어도어에 대해, 별개 회사로서 독립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이사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는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ㅋㅋ

 

 

+ 

 

16. 무명의 더쿠 2024-09-13 16:38:48
독자결정...? qiKHEM
댓글 49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엠넷플러스X더쿠] 스탬프 1개만 인증해도 올리브영 3만원권🎁 Reward Card for MAMA 이벤트 17 10.02 31,86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43,5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19,7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91,1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2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3,5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3,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4721 이슈 실제 예시와 함께 보는 영국인이 하루에 사백 번 말하는 것 세 가지 21:18 260
3174720 유머 아니 돌았나 나 식당에서 밥먹고 있었는데 의자 뒤에 둿던 랏코가 사라진거임... 21:18 270
3174719 유머 드리블뿐만 아니라 헤딩도 할 줄 아는 백사자 루나 21:18 40
3174718 이슈 연구하듯 사랑하는 남자와 계산 없이 사랑하는 여자의 문제 많은 사랑 이야기🍂 21:18 123
3174717 유머 겪어본적 없어도 그시대의 낭만이 느껴지는거같은 날씨 21:17 174
3174716 이슈 터미네이터에서 영감받은 로봇 폐기방법 : 로봇에게 쇳물로 뛰어내리게하기 4 21:16 156
3174715 유머 드러머 출신 배우 2 21:15 386
3174714 유머 인증사진으로 찐임을 인증하는 벌꿀선물셋트 15 21:13 1,691
3174713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아시아 화합 내건 대회에 욱일기…유도 경기장에 버젓이 등장 3 21:11 462
3174712 유머 하치와레가 최애인 할부지의 넥타이 8 21:10 799
3174711 유머 처음 본 바비사진이라 냅다 저장했는데 김하온이란다 19 21:10 1,906
3174710 유머 야구선수 먹방에 유료협찬까지 들어온 모두가 기다린 한재승 야구선수 ASMR 2탄 1 21:09 345
3174709 이슈 해외에서 이슈인 여체화 말포이x해리 포터에 대한 일본 백합러의 한마디 6 21:08 918
3174708 기사/뉴스 도끼 들고 기장 공격…플라이두바이 부기장 ‘추락 시도’ 시인 10 21:07 730
3174707 이슈 코스모스 저자 칼 세이건이 1995년에 남긴 소름돋는 통찰 34 21:04 2,699
3174706 기사/뉴스 [단독] "위고비 맞고 시력 이상" 의심 신고했지만…1년 9개월간 '검토 중' 8 21:04 1,291
3174705 이슈 오이필요해서 마트에 오이있는지 보라했더니 정말 보고만 온 남편 거기엔 또 입력값오류, 정확하게 말해야지 하면서 여자탓하고있음 이런놈들 데리고 사는게 진짜라고?? 46 21:04 2,018
3174704 이슈 림킴(김예림) & 쏠 - Never gonna be alone 21:03 82
3174703 이슈 이번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이 굴린 스노우볼 37 21:03 3,290
3174702 기사/뉴스 진흙탕 된 수해 현장서 '어부바'…공무원 추정 남성에 주민들 분노 21:03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