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빅뱅 지드래곤, 7년 만에 10월 컴백 확정…박명수 스포 맞았다
8,262 23
2024.09.12 17:19
8,262 23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지드래곤이 10월 컴백을 확정했다. 

12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오는 10월 디지털 싱글로 컴백을 확정했다. 이로써 지드래곤은 약 7년 4개월 만에 본업에 돌아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 팬들을 만난다. 지드래곤의 최근작은 2017년 6월 발매된 '권지용'이다. 


특히, 지드래곤은 2019년 10월 군 복무를 마친 이후부터 현재까지 본업인 가수로서 대중을 만난 바 없다.

올해 초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최용호 대표와 함께 국제가전제품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석하고 지난 6월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초빙교수로 임명되는 등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 억울한 마약 투약 누명을 벗은 뒤 저스피스 재단을 설립하는 등 유의미한 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애썼지만, 음악적인 업데이트는 없었던 터라 팬들의 갈증이 깊었다. 

이같은 상황을 잘 알고 있는 지드래곤은 이번 컴백에서 새 음악과 무대를 비롯해 예능 프로그램 등에도 출연하는 등 전방위적 활동을 고려하고 있다. 오랜 시간 그의 귀환을 기다려온 팬들의 목마름을 확실하게 해소시키겠다는 각오다.

흥미로운 것은 방송인 박명수의 지드래곤 컴백 스포일러가 맞았다는 사실. 앞서 지난 8월 1일 박명수는 DJ를 맡고 있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라디오로 한 곡만 틀 수 있다면 아이유와 지드래곤 중 누구의 노래를 틀 거냐'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아)이유야 미안하다"며 지드래곤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명수는 "지드래곤이 다다음달에 나온다잖아. 덕 좀 봐야지"라며 지드래곤의 출연을 염두에 둔 발언을 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40912170503404?x_trkm=t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40 00:06 23,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8,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21 이슈 돈은 거짓말을 안함(feat.하이브) 16:13 148
3030320 이슈 환승연애는 도파민 측에도 못끼는 미국 연애프로그램.jpg 16:13 166
3030319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굿즈 구단별 이미지 16:12 160
3030318 이슈 [KBO] 2008년부터 시범경기 1위 팀들 정규시즌 최종성적 1 16:12 129
3030317 이슈 이해인 회사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여자 아이돌.jpg 4 16:11 827
3030316 기사/뉴스 장동민, 우승 4번→새 서바이벌 출격 "견제 극심…많이 힘들었다" [베팅 온 팩트] 5 16:10 155
3030315 정치 “교도관들, 윤석열 보면 진상손님 같다고…식탐 강한 건 사실” 8 16:10 287
3030314 이슈 저평가된 SM 여돌 메보라고 올라왔는데 공감받고 있음.jpg 3 16:10 536
3030313 정치 ‘175억 이혜훈’ 대 ‘6억 박홍근’…국힘 “검소해서 질의할 게 없다” 8 16:10 203
3030312 이슈 코스모폴리탄 4월호 비투비 화보 2 16:08 196
3030311 기사/뉴스 [단독] "불법 증축 안 돼"…문제 제기한 '안전관리자' 퇴사 22 16:07 1,447
3030310 정치 장동혁, '대구 컷오프' 반발에 "공관위 결정 존중…희생도 필요"(종합) 4 16:07 60
3030309 이슈 [코카콜라 x 방탄소년단 뷔]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코-크 타임 | 버전1,2 새로운 광고 2 16:05 189
3030308 기사/뉴스 [속보]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하려한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26 16:04 1,559
3030307 이슈 인스타에 만찬가 晩餐歌 - tuki 커버 올린 최유정 16:04 127
3030306 기사/뉴스 김아중 주연 ‘미녀는 괴로워’, 20년 만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 12 16:02 428
3030305 이슈 7개월 아기한테 몰래 음식 먹여 쇼크 오게 만든 정신 나간 시어머니 80 16:00 6,543
3030304 이슈 3년 사이 남자가 되어벌인 라이즈 앤톤 5 16:00 510
3030303 기사/뉴스 이란 사태 격화에 금, 6%대 급락…"금리 인하 기대 ↓" 10 16:00 645
3030302 이슈 방탄소년단 뷔 코카콜라 새로운 광고 이미지🥤 5 16:00 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