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가수 이수·린 부부가 '사임당' O.S.T를 각각 불렀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방송될 SBS 수목극 '사임당, 빛의 일기' O.S.T 녹음을 마쳤다.
둘이 함께 부른 것은 아니다. 각각의 곡을 본인 스타일대로 불렀다. 두 사람이 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것은 '태양의 후예' 이후 처음이다. 린은 'O.S.T 여왕'이다.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부터 '별에서 온 그대'의 '마이 데스티니' '태양의 후예'의 '위드 유' '디어 마이 프렌즈'의 '바람이 머문다'까지. 이수도 '괜찮아 사랑이야' '냄새를 보는 소녀' '태양의 후예'까지 다양한 드라마의 수록곡을 불렀다.
'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이영애(서지윤)가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로맨스터리 퓨전 사극. 일기 속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위대한 삶과 '조선판 개츠비' 송승헌(이겸)의 불꽃같은 이야기가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

가수 이수·린 부부가 '사임당' O.S.T를 각각 불렀다.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년 1월 방송될 SBS 수목극 '사임당, 빛의 일기' O.S.T 녹음을 마쳤다.
둘이 함께 부른 것은 아니다. 각각의 곡을 본인 스타일대로 불렀다. 두 사람이 한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것은 '태양의 후예' 이후 처음이다. 린은 'O.S.T 여왕'이다.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부터 '별에서 온 그대'의 '마이 데스티니' '태양의 후예'의 '위드 유' '디어 마이 프렌즈'의 '바람이 머문다'까지. 이수도 '괜찮아 사랑이야' '냄새를 보는 소녀' '태양의 후예'까지 다양한 드라마의 수록곡을 불렀다.
'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이영애(서지윤)가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로맨스터리 퓨전 사극. 일기 속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위대한 삶과 '조선판 개츠비' 송승헌(이겸)의 불꽃같은 이야기가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