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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뉴진스 MV 감독 “어도어, 오늘(9일)까지 사과문 게시… 안한다면 명예훼손 고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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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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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석 감독은 9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물을 올리며 어도어에게 이날까지 사과문을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신 감독은 “녹취와 메일 가지고 있으니 거짓말 그만해달라. 저는 허위사실 유포자인데, 왜 뒤로는 연락해서 회유하려고 안간힘을 쓰시는 걸까”라며 “다른 업계에서 일하는 저희에게 이 정도인데 엔터 업계에 종사하는 작업자들에겐 어느 정도일지 가늠도 되지 않는다”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법률 자문을 받았는데, 기존 합의한 대로 반희수 채널의 소유권은 돌고래유괴단에 있다. 처음부터 아무 댓가 없이 팬들을 위하고자 만든 채널인데, 분쟁 속에서 영구적으로 삭제될까 불안해하는 팬들의 모습을 더는 보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신 감독은 “반희수 채널의 소유권을 어도어에 이전하려고 한다. 다만, 절대 보존 조건이다. 채널의 그 무엇도 삭제, 수정, 추가하지 않고 운영되어야 한다”며 “제 요구는 어도어의 사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과문을 어도어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까지 게시하신다면, 돌고래유괴단은 반희수 채널을 어도어로 이전할 것”이라며 “만약 사과가 없으시다면, 저는 반희수 채널을 팬들에게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기존 합의에 대한 증거를 들고 어도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언론 플레이로 진실을 호도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7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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