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뉴진스 MV 감독 “어도어, 오늘(9일)까지 사과문 게시… 안한다면 명예훼손 고소” [전문]
8,578 44
2024.09.09 08:30
8,578 44

신우석 감독은 9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게시물을 올리며 어도어에게 이날까지 사과문을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신 감독은 “녹취와 메일 가지고 있으니 거짓말 그만해달라. 저는 허위사실 유포자인데, 왜 뒤로는 연락해서 회유하려고 안간힘을 쓰시는 걸까”라며 “다른 업계에서 일하는 저희에게 이 정도인데 엔터 업계에 종사하는 작업자들에겐 어느 정도일지 가늠도 되지 않는다”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법률 자문을 받았는데, 기존 합의한 대로 반희수 채널의 소유권은 돌고래유괴단에 있다. 처음부터 아무 댓가 없이 팬들을 위하고자 만든 채널인데, 분쟁 속에서 영구적으로 삭제될까 불안해하는 팬들의 모습을 더는 보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신 감독은 “반희수 채널의 소유권을 어도어에 이전하려고 한다. 다만, 절대 보존 조건이다. 채널의 그 무엇도 삭제, 수정, 추가하지 않고 운영되어야 한다”며 “제 요구는 어도어의 사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과문을 어도어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까지 게시하신다면, 돌고래유괴단은 반희수 채널을 어도어로 이전할 것”이라며 “만약 사과가 없으시다면, 저는 반희수 채널을 팬들에게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기존 합의에 대한 증거를 들고 어도어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언론 플레이로 진실을 호도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78581

댓글 4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26 08.10 29,0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00,5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9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8,6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86 유머 일본 고베동물왕국(동물원)에서 파는 마눌고양이 자.jpg 15:05 1
3139185 기사/뉴스 '승산 있습니다' 측 "하영 '친일 집안' 논란 인지, 면밀히 추이 지켜볼 것" 2 15:04 122
3139184 이슈 스파이더맨 시리즈 다 본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점 12 15:00 819
3139183 이슈 얼굴보고 만났다는 김동현 와이프 27 15:00 1,787
3139182 이슈 안양시 공식 블러그 '광복 75주년, 안양시의 독립운동가를 찾아서'(주어 하영 증조부 안상호) 50 15:00 1,580
3139181 기사/뉴스 [단독] 박재범, 성시경 만나 '고막남친' 시너지 2배…11일 녹화 7 14:59 190
3139180 이슈 예산없이 촬영 장소 섭외할 때 8 14:57 972
3139179 이슈 애기 솔부엉이 밥 먹이는 방법 1 14:57 284
3139178 이슈 릴스에서 이런거봄 14:57 195
3139177 이슈 아이돌이 거울셀카 찍는 방법 🤩 3 14:57 221
3139176 기사/뉴스 태풍 ‘찬홈’ 오늘 일본 덮친다... 한국엔 가뭄 적실 ‘효자 태풍’ 될까 5 14:57 612
3139175 이슈 원래 NG인데 연기력 때문에 그냥 들어간 장면.. 13 14:56 1,571
3139174 이슈 택배 배송완료 사진 찍혔는데 아기 납치범 같다고 함 23 14:56 2,621
3139173 이슈 고양이 하악질 보다 진짜 무서울 때 5 14:56 472
3139172 기사/뉴스 “비치도서 좀 볼게요” 유치장 열어주자 도주한 10대…10분만에 검거 2 14:56 388
3139171 이슈 귀소독하기 싫어서 눈으로 욕하는 중 14:55 454
3139170 기사/뉴스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9월까지 보건복지부 홍보대사 유지…"실질적 활동 끝" [공식] 42 14:53 1,425
3139169 기사/뉴스 [공식] 차은우, ‘폭셰’ 장태유 PD 손 잡을까…“검토 중” 35 14:52 1,209
3139168 유머 오늘 날씨 근황.jpg 17 14:52 1,423
3139167 이슈 요즘 스페인 도둑 근황 15 14:50 2,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