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사생팬 도 넘었다"…엔하이픈, 항공권 정보 노출 피해
32,995 183
2024.09.05 09:28
32,995 183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사생팬들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 엔하이픈의 항공권 정보가 사생팬들에게 노출되면서 귀국길에 큰 어려움을 겪은 것. 

5일 엑스포츠뉴스 취재결과 엔하이픈은 지난 4일 중국에서 귀국하는 과정에서 사생팬들이 항공권 정보를 불법으로 입수해 항공사에 무단으로 가입, 임의로 좌석을 지정한 것을 알게 됐다. 또한 이들은 좌석 변경까지 일부러 막아두며 자신들이 원하는 좌석에 멤버들을 앉히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일부 극성 사생팬들이 아티스트와 근접한 좌석에 자신이 탑승해 함께 동행하거나 무단으로 사진 촬영 등을 하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엔하이픈은 중국 일정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에서 예정된 항공편이 아닌 다른 항공편으로 변경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귀국편 좌석 지정을 하려했으나 일부 멤버가 좌석 지정이 불가한 것을 확인했다. 

엔하이픈 측이 항공사(중국국제항공)에 확인 결과 누군가 일부 멤버 개인 정보를 이용해 회원가입을 이미 한 상황이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번호로 연락처가 등록된 상태였고, 좌석지정을 못하게 일부러 막아놓은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엔하이픈은 직접 공항에서 본인 확인 후 좌석변경을 해야했다. 항공권 정보 유출이 아티스트에게 직접 피해로 돌아온 것.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68215

목록 스크랩 (0)
댓글 18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03.13 25,5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6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308
3021065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2 03:52 561
3021064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5 03:45 861
3021063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6 03:43 484
3021062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8 03:36 1,898
3021061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1 03:29 874
3021060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846
3021059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5 02:59 2,557
3021058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769
3021057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775
3021056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9 02:31 2,065
3021055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502
3021054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0 02:19 3,432
3021053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0 02:11 3,092
3021052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471
3021051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02:01 6,333
3021050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335
3021049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220
3021048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897
3021047 이슈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10 01:53 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