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물어보살' 父에 앞길 막힌 가수는 김수찬‥패륜아·빚투 피해
66,729 370
2024.09.03 15:13
66,729 370

vVzlHy


3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지난 2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현직 가수의 친모가 출연해 아들의 앞길을 막는 전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사연 속 가수의 정체는 김수찬이다.

이날 김수찬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살' 속 사연의 주인공이 본인임을 밝혔다.

김수찬은 "요 며칠 마음이 편치 않아 잠을 설쳤던 날의 연속이었던 것 같다. 대중들 앞에 서서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이 사명인 가수로서, 또 최근 잦은 지역 공연으로 많은 분이 새로이 팬카페를 찾아주고 계신 이 시점에서 밝은 내용을 적지 못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많이 안타깝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사실은 외면한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고, 부친에 의한 피해자들이 현재진행형으로 생겨나고 있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내용을 공유해 드린다. 오늘 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게스트는 제 엄마이고, 제 이야기다"라고 밝혔다.

또 김수찬은 "군 복무를 마치던 시기, 모든 부정을 털어내고 여러분 앞에 서서 행복하게 노래하는 김수찬이 되고자 제 가족사를 편지로나마 전해드린 적 있다. 정직하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게 제 일관된 신념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엄마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고 홀로 촬영장에 나서셨고, 촬영이 끝난 뒤에도 끝까지 제 이름을 익명 처리해 줄 것을 약속받고 오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들 된 입장으로 마음이 미어진다. 더 이상 묵인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괜한 심려를 끼쳐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다. 하지만 언제나 한결같이 응원해 주시고 제 곁에 계셔주시는 팬분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했다.

끝으로 "그런 여러분들 덕분에 제 안에 남아있던 상처도 많이 씻겨나갔다고 생각했지만, 조금 더 솔직해져도 괜찮다는, 용기 내라는 말씀에 힘을 내본다. 사랑한다"고 글을 남겼다.


https://naver.me/5D887mx2


방송 일부 캡쳐



iumkfN
mAHArI
ofBqvb


VpUoNK
IUZCKt
zkddDa
fwNsFK
DfATVF
naQcvB
uIRlGg
bjZVtF
mhenuu
sXKMnE
dWzXwp
LDYkGA
qAWpkC
kQzApE
cctDYy
JmofTB
KTdFGS
ibJjFA
rkrVcx
QlQqoP
QdiMPL
FhNQHH
fIdFtv
ooQPcV
YwMnnb
NMJxzS
mRtfye
RqijOA
BZbNKJ
QgtGKw
hXEEvf
FZcVrZ
BcGkUP
RdjAJT
FMgzNT
CWUAnD
JqqZgX
pYuSpP
JQrvcj
OGSMdp
RTnWic
CtuPEu
djuVMi
oZwvqb
RQDrWS
bzlJVz
tYsfBo
XQnimT
BoZCBy
NAIsVV
cDVLsm
xQjxfI
MTOKaA
DxLVsH
zvrHdT
yUhTwy
KVfaIO
uHhuzp
OYumBm
ZITQWu
cKsvIt
kjtYqC
uHanHp
zCvJbu
VilFzZ
lIWWRo
KCyxOg
eKBzSx


재혼하신 게 맞아도 어이없는 개소리인데

재혼 자체를 안하셨다고 함 ;


qdzTkC
LqYkku
PBshxB
QNAeiC
eeljhj
CRUkRf


pwvyBq


vRyixW

puqoAo

kcDgpP
zoOOGE
jqzrWV
wyWEPn


sjsWPP

jBCAQS
iwMkQv
gfBfwa
QvsXNR
iZSVMo



https://youtu.be/UzkXP9Dscao?si=b_O_4ivSicoSHDe8



댓글 3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06 08.10 22,60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1,2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2,4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69,11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3,2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8,4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0,20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737 이슈 윤덕영하면 떠오르는 조선의 마지막왕비 순정효왕후 윤씨 07:23 479
3138736 유머 에어컨 끄니까 눈치 주는 냥이ㅋㅋㅋㅋㅋㅋ 4 07:19 637
3138735 기사/뉴스 "앞에 사람 없어도 이건 좀"…앞좌석에 맨발 올린 관람객 [어떻게 생각하세요] 18 07:11 1,108
3138734 기사/뉴스 넥스지·박지훈·슈퍼주니어-D&E·올데이 프로젝트·최예나, 'AAA 2026' 빛낸다 [공식] 6 07:07 399
3138733 기사/뉴스 콜롬비아 강진 7.4 현재 희생자 111명... 3 06:53 1,829
3138732 기사/뉴스 [단독] "100장 25만원에 팝니다"…롯데百이 VIP ‘에메랄드 쇼핑백’ 없앤 이유 4 06:49 3,658
3138731 이슈 나는 못먹을거같은 일본 빵 공장... 25 06:41 4,268
3138730 유머 자기만의 요새를 지키는 고양이 7 06:14 1,669
3138729 유머 요즘 입덕한 고양이 소개할게... 홍콩에 어느 약방에서 키우는 해삼이라는 고양이인데 주인아재가 호이삼~~ 부르면 ㅈㄴ열심히 대답함 요즘 밤마다 호이삼때문에 잠도안온다 15 06:13 3,285
3138728 기사/뉴스 평택 위험물 보관창고서 불…국가소방동원령 발령 6 06:03 1,999
3138727 이슈 11살 연하 데빈 부커랑 열애설 터진 이리나 샤크 3 05:45 5,378
3138726 유머 이와중에 하영 샤라웃한 사람 87 05:37 20,547
3138725 이슈 매국노 윤덕영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옥인동에 위치했다는 자택 단지 ㄷㄷㄷㄷ 9 05:27 6,093
3138724 이슈 (충격주의)승헌쓰 하이F 사태 4 05:24 2,362
3138723 이슈 토지 반환 소송을 제기한 이완용의 증손자 이윤형 10 05:06 5,264
313872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99편 3 04:44 417
3138721 기사/뉴스 작년 12월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임명됐던 배우 하영 30 04:05 6,622
3138720 유머 잠자는 왕밤코 후이를 깨워서 생긴 일💜🩷🐼🐼 5 03:32 2,225
3138719 유머 어떤 모습도 딸이라서 그저 좋은 엄마 7 03:25 3,397
3138718 이슈 콜롬비아 강진으로 제일 무서웠을 사람 중 하나 3 03:18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