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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기사 모음] 서울마저도 폐업 자영업자와 상가 공실률이 높아져만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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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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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상가 건물 과잉 공급

2. 고급지거나 가성비가 넘치거나 극단만 살아남음

3. 가성비 넘치는 온라인, 비대면 세계의 확장 (인터넷 쇼핑, 인터넷 직구, 온라인로 즐기는 여가시간 등)

4. 저녁 회식 문화 사라짐 등 일 끝나면 곧바로 집에가는 문화 확산

5. 치솟는 원가와 임대료 상승에 비해 마진율이 낮아지는 자영업

6. 가계 소득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7. 금리 상승

8. 코로나19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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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가의 공실률도 모두 증가했다. 같은 기간 ▲서울 중대형상가 공실률 8.5%(0.1%포인트↑) ▲소규모상가 6.5%(0.8%포인트↑) ▲집합상가 9.5%(0.2%포인트↑)로 집계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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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서울에서 진행된 상가 경매는 총 286건으로 1년 전(106건)의 세 배 가까운 수준으로 늘면서 2015년 2월(293건)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낙찰률은 22%, 낙찰가율은 77.1%였다.

이는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에서는 낙찰된 아파트 5가구 중 1가구가 감정가보다 높은 가격에 팔리면서 낙찰가율이 93.7%에 달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서울에서는 동대문 등지의 패션몰, 전자제품 전문상가 등 ‘테마상가’의 낙찰률과 낙찰가율이 특히 저조하다.

일례로 지난해 8월 경매에 처음 나온 충무로의 한 패션몰 내 상가는 9차례 유찰을 거듭한 끝에 1년 만인 지난달 겨우 주인을 찾았다. 낙찰가는 3110만원으로 감정가(1억8000만원)의 13%에 불과했다. 광진구 테크노마트의 한 상가는 8차례 유찰된 끝에 지난달 감정가(2200만원)의 23% 수준인 369만1000원에 낙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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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5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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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지난 28일 내놓은 ‘서민 자영업자 지원방안 마련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 자료를 보면, 개인사업자의 카드 매출이 지난해 4월부터 계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위는 지난해 개인사업자 폐업률이 9.5%로 전년 대비 0.8%포인트 높아졌고, 폐업자 수는 11만1천명 늘어난 91만1천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형주 상임위원은 회의에서 “가계소득 부진 등 거시적 불확실성과 함께 온라인 쇼핑 증가 등 구조적 변화에 따라 취약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5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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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6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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