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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펌)구마사제로 유명한 우리나라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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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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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렬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


(추가 김웅열이라고

표기하는 곳도 있는듯

찾아보니 신부님 유튜브 계정은

김웅열이라고 쓰여있음;)



우리나라에서

수면 위로 드러난 구마사제 중 거의

유일한 분인데 이미 현역 신부님에서

은퇴한 분이시고 나이 때문에

구마사제 일도 그만 두신지 좀 되셔서

구마사제였음을 숨길 필요가 X

 

(은퇴했다는게 신부를 그만 둠

이제 신부아님 이게 아니라

정년퇴임해서 일반 성당이나

주임신부로 활동하는 게 아니란 말)


 

우리나라 구마 소재 영화인

검은사제들과 사자에 자문으로

도움 주었다하며


(사자 초반에 박서준 아역이

나오는 성당은 실제 신부님이 당시

계셨던 성당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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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사자 엔딩 크래딧에

나오는 신부님 이름




암튼 신부님 말씀으로

검은사제의 영신이 몸에 들어간

악령 정도는 실제로 치면

하급 악령 수준이고

(예?)


영화상 나오는 구마 장면보다

실제가 10배는 더 무섭고 위험하다함




신부님 일화 중에


감곡 매괴성당에 부임해 계실 때

거기가 빚더미라 도저히 견딜 여력이

안되서 부임하는 신부마다 두손두발

다 들고 나가떨어지고 신부님도

그곳을 포기하고 가려고 짐을 싸던 중


너마저 나를 버리려 하느냐?

라는 음성을 듣고

30억이 넘는 그 성당의 빚을 본인이

노력해서 근 1년 반만에 다 갚고

성당을 떠날 때 그 성당을 몇억의 흑자

성당으로 만들고 떠나셨다고 함


그 외


우연히 산에서 만난 무속인 신 퇴치해주고

졸지에 백수 된 그 무속인 다른 성당

사무장으로 취업 시켜 준 썰 등이 유명함

 

(수정: 우연히 만난거 아니고 샤머니즘

관련 논문 쓰다가 계룡산에서 유명한

굿판이 열린다고해서 보러 갔다가

생긴 일이라고 함)


그리고 하나 더 풀어보는 신부님 썰

 

지방 갈 일 있어서 KTX 탔는데

딱봐도 옆자리가 무속인이더래 그래서

속으로 기도하면서 가고 계셨다 함

무속인이 옆자리에서 땀 삐질삐질 거리면서

그러다가 신부님 보고

아저씨 기쎄네? 하더니

뭐하는 양반이냐고 물었다고

 

천주교 신부라고 하니까

아이 어쩐지... 하더니만 무속인이

일어나서 뒤에서 서서 갔다고 함

신부님이 마음 쓰여서 내가 서서 갈테니

앉아서 가시라고 하니까 됐다고 가까이

오지말라고 거절했다고..

 

 

+

 

또 그리고 구마사제가 비밀리에

활동하는 이유는 신분 노출이되면 온갖

악령들이 다 달라 붙으려고 올듯

 

(검은 사제들에서도 강동원이

뭐 실수하고 소금 결계 넘어가니까

김윤석이 악령이 너 눈치챘다 이러잖아

그런거처럼?)

 

그리고 여기저기 얼굴 팔리면 당연

구마사제 일 하기 힘들테고

뭐 신부님들이나 측근들

사이에선 나름 알겠지만

그냥 떠벌떠벌 내가 구마사제요~~~~~

하고 그러고 다닌다는 게 아니라는 뜻

 

그리고 구마사제는 진짜 아무나 되는게

아니라 바티칸에서 공인 받아야 가능함

은퇴해도 본인이 구마사제였다는 걸

드러내지 않는 분들이 대부분이고

구마의식은 보통 사람들은 참관 못한다고 함

그래서 어디 공개된 장소에서 사람 여럿

모아놓고 누가 했다더라 봤는데 하는건

찐 구마사제가 아닐 확률이 크다고

 

 

신부님이 예전에 초딩 어린아이한테

씌인 악령 구마 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 함

너무 강력해서 뒤로 날라갔다고 신부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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