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학교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심령 동아리가 가봤더니... 라는 내용의 아이돌 자컨
4,712 3
2024.08.30 19:37
4,712 3

 

스압 주의

 

 

 

FpGWls

어느 날 밤 10시

서울의 한 고등학교

 

 

 

mDVAAO
EERDZM
BszPHC

학교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온

심령 동아리 부원들

 


TqZLJr
UjtAwf
acMYPF

유튜브 조회수 떡상할 생각에 신났는데...

 


todTdx

upgUHO

부원이 더 있나봄

일단 다른 친구들이 올 때까지 먼저 학교를 둘러보기로 한 셋

 

 

OkrJsD
cUCAbp

rRMQPj

 

1학년 1반을 살펴보는 학생들

 

 

VVbhzs
sLNVRZ

책상에 빨갛게 엑스가 칠해져 있음...

 

 

euipaq
gsqObO

꺼림칙한 책상 낙서에 대해 이야기하던 순간

 

 

hCbsey

갑자기 우당탕 들어오는 누군가

 

 

CwbbUo
SwBnxt
ymIDEg

알고 보니 같은 학교 친구였음 (넌 왜 이 시간에...)
 

 

fyELMq
ZNpKbP
UsyifX

조회수 뽑으려다 학교에 갇혀버림...
 

 

 

tfmNNJ
EjeoyD
ElmOxr
ZCOCHb

 

갑자기 들어와서 알 수 없는 말만 하는 친구

 

 

ADhbBV
iLzguN
QARLpD

그래도 같은 학교 친구라는 사실에 안심하던 찰나

 

 

ZkepjK
nWhPcY

갑자기 복도 쪽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hnqHtk
hsscJE
cmThqw

친구 말을 듣고 일단 숨기로 함

 

 

dHYFnR

 

교탁 밑에 숨는 민재

 

 

tReoVg

 

책상 밑에 숨는 현우

 

 

bxlIjD

캐비넷에 숨는 수민

 

 

QojyHj
WsiDRE
AOMKyu
UySQzg

교실로 들어온 경비아저씨

다들 잘 숨은 듯 한데...

 

 

BZwWlo
riYfds

너무 긴장해서 교탁에 부딪쳐버린 민재

 

 

NFpXTr

경비아저씨가 돌아보려는 순간

 

 

 

DCtDNo
xkkLqD
YAYarZ

기침 소리를 내 버린 아까 그 친구...

 

 

FhPsoF
hOJfFs

도망쳐 보려 하지만 넘어져 버리고

 

 

CnIBrs
nLVrZD
YpOOYJ

경비아저씨에게 당해버림

 

 

XwNPQL
jVHPPk
joWDiG
yUnDKI

그리고 이 모습을 전부 캠코더로 찍고 있는 현우
 

 

DfLgrG

민재 살려...

 

 

YzPowF

수민이 살려...

 

 

eFnRPN
TpAaoY
YQoKVk

이 상황이 믿기지 않는 친구들

 

 

VvVjCx
TzMSdL

교탁 밑에서 수첩을 발견한 민재

 

 

jEgLXp
vmcVwC
RZwlVa
iLSXCe
gRGQGK
azAsjb
SmHSnr
yylDyz

경비 아저씨의 문단속

아무래도 그게 경비 아저씨 일이니까

 


mgdRwc

일단 잠긴 교실을 탈출하기 위해 수첩에 써진 대로 괴담을 읽어보기로 한 친구들

 

 

dKysiA
xDBttQ
EFDMiE

어쩐지 급식이 맛있더라니

 

 

YErsTg
IaDPKZ
FxGlDi

우리 학교에는 괴담이 하나 있어

전교 1등과 전교 2등이

밤늦게 음악실에 남아 피아노 연습을 하다가

2등이 1등을 음악실 창문 밖으로 밀어 버렸는데...

 

 

LyfyYy

1등은 떨어지면서 나무에 손톱자국을 마구 내며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안간힘을 썼지만

결국 죽고 말았대

 

 

zdhhVr

그 때부터 12시에 피아노를 치면

음악실에 전교 1등 귀신이 나오기 시작했대

나는 지금 음악실에서 카메라를 켜놓고

12시가 되기만 기다리고 있어

 

 

mJHAIw

창문 밖 나무에는 손톱자국이 수없이 나있는데

과연 실제 손톱자국일까?

 


QstxUo

 

두 번째 괴담

 

 

Vkjghv

귀신 잘 보는 친구랑 심야 영화를 보러 갔어

그런데 굿하는 신에서 갑자기...

오른쪽 끝에 앉아있던 사람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제자리에서 줄넘기하듯이 뛰는 거야

 

 

RXLyBh

저 사람이 왜 저러나 싶어 눈만 돌려서

그쪽을 빤히 쳐다보고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내 손을 꽉 잡으면서

"앞에, 앞에 봐. 관심 주지 마." 하는 거야.

 

 

PKtwqY

영화 끝나고 나서 친구한테 "너도 봤어?" 하니까

친구가...

"스크린 아래? 아님 오른쪽" 하더라

 

 

sHIopR

마지막 수민 차례

 

 

jxvEjv

구제 옷 가게에서 산 옷을

한 번 빨아서 입으려고

거실에 놔뒀는데

엄마가 막 소리를 치는 거야

이런 걸 어디서 들고 온 거냐면서

 

 

AOQGUV

혹시 모르니까 소금 뿌리라고 하길래

우리 집 앞에까지 뿌리고 잠들었어

근데 꿈을 꾼 거야

 

나는 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obBbxJ
hXZwjq

?!?!?!?!

 

 

 

NihmzF

친구들은 과연 뭘 본 걸까?

무사히 학교를 탈출할 수 있을까?

경비 아저씨는 무사히 퇴근할 수 있을까?

 

 

 

https://m.youtu.be/t0IwynOTRJk?si=Le8S6Yk0xo_vjcPB

 

 

게임 화이트데이가 생각 나는 싸이커스의 자체컨텐츠

공포편 1편 앞부분만 캡쳐한 거야!

혹시 뒷내용 궁금한 덬들은 영상 시청해봐! 

2편까지 있습니당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85 03.19 57,1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0,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4,3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3,3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1,7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2,0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3,64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5,2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126 이슈 베리 키오건은 자신의 외모에 악플 때문에 "밖에 나가고 싶지않다"고 말함 3 09:37 452
3029125 유머 이런 폰케이스 처음봐 옵티머스 프라임인줄 09:35 374
3029124 기사/뉴스 광화문 BTS 컴백 공연 '성황' 통행 불편ㆍ과잉 동원 지적, 인권 상권 활기, 종일 통행 막혀 시민 불편 '1만 공무원' 투입 비판, "대전 화재 먼저 신경 써야" 여론도 6 09:34 408
3029123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 '아미' 예상했는데 4만 인파…하이브 추산은 10만 명 15 09:32 536
3029122 이슈 언플에도 안 속기 시작한 대중들......... 50 09:29 3,641
3029121 기사/뉴스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에 불편 겪은 분들 죄송, 이해와 배려 깊이 감사" [전문] 93 09:26 2,482
3029120 이슈 단체복입고 미국으로 출국하는 방탄소년단 16 09:24 2,839
3029119 기사/뉴스 간호사의 실수로 켜진 베이비캠에 찍힌 소아중환자실의 장면 22 09:24 3,124
3029118 유머 꼬마주인 자기등에 올라타게 도와주는 말 4 09:23 567
3029117 이슈 전세계적으로 화제중인 사진 16 09:23 2,159
3029116 기사/뉴스 "아리랑 알아요".... BTS(방탄소년단) 따라 온 팬들, 한국문화까지 꿰찼다, "새앨범 99% 영어 가사.... 왜 아리랑인지 의문" 6 09:20 1,001
3029115 이슈 멀티탭 과부하 레전드 .jpg 8 09:19 2,101
3029114 유머 난 착한 강아지라고 12 09:14 1,127
3029113 유머 타사 아이돌이었으면 문건에다가 39 09:13 3,803
3029112 이슈 광화문 라이브가 생각보다 별로여서 사람들이 대신 보고 있다는 무대 34 09:07 7,267
3029111 이슈 경복궁에서 촬영한 NCT 127 -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13 09:07 1,396
3029110 이슈 이때싶 다시보는 18년 평창 올림픽 때 엑소 역바이럴 사태.theqoo 36 09:06 3,150
3029109 이슈 광화문 근처 편의점들 현재 상황.........jpg 122 09:06 12,110
3029108 이슈 세계 명작 그림 보티첼리의 <봄> 자세히 보기 6 09:06 1,125
3029107 이슈 [해외축구] 옌스 카스트로프:여기(소속팀)에서 그랬던 것 처럼 대표팀에서도 주전 차지하고 싶다 6 09:00 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