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남편 둘을 실명시킨 후 살해, 친족까지 해치고 방화한 연쇄살인범 엄인숙
5,532 29
2024.08.29 16:48
5,532 29

QtDgBD
tbjAtr

RrqmiZ

zMFxDa
XiUOGM

 

본명은 엄인숙, 뒤늦게 본명이 밝혀지면서 엄여인이라는 별명으로 불림

이번 방송과 뒤늦은 ott를 통해 얼굴이 직접적으로 밝혀졌는데 두번째 남편과의 영혼결혼식 시절 사진들 위주로 공개됨

엄여인을 심문했던 강력계 형사들마저 참하고 예쁜 미인이라고 말했던 인물인데 동시에 거짓말의 달인이라고 혀를 내둘렀던 인물

 

살인 다음으로 보험금이 많이 나오는 게 실명인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직 보험설계사로 잠깐 일을 했었던 엄인숙은 이를 아주 잘 알고 있었음

그래서 먼저 남편, 오빠, 어머니가 마실 주스에 수면유도제를 탄 뒤에 그것을 권하고 잠든 그들의 눈을 바늘로 찔러 실명시켜 1차 보험금을 탐

남편을 실명시킨 이후에는 극진히 간병하는 척 하면서 지속적으로 남편에게 상해를 입히고 그 상태를 악화시켜 결국 두 남편 모두 패혈증으로 사망하게 됨

 

친오빠와 어머니도 동일한 방법으로 실명시켜 보험금을 타냈으며 남동생도 실명시키려 했지만 미수로 그침 이후 방화를 저질렀다가 다시 살인미수 

엄인숙은 아이가 둘 있는데 딸은 의자에서 떨어져 사망했다고 주장했지만 딸의 보험금도 챙겼던 것을 보면 정황상 엄인숙이 살인한 것으로 보임

아들은 희귀병을 앓고 있었고 일찍 사망, 엄인숙이 받은 보험금이 지금 시가로 몇십억 정도 되는데 전부 명품 등 유흥비로 전부 탕진해서 남은 돈이 없었다고 함

 

다시 봐도 정말 살 떨리고 무서운 행보를 보였던 연쇄살인범

권일용 프로파일러의 면회에 의한 분석으로 사이코패스 테스트 점수가 만점 가까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던 적이 있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38 03.23 39,5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1,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325 기사/뉴스 올해 추경 약 25조 원 중에서 최대 10조 원은 지방으로 내려간다! 1 15:58 87
3031324 이슈 여왕벌의 교미 비행중 짝짓기 하고 죽는 수컷 벌 1 15:57 291
3031323 이슈 다꾸 쫌하면 다 안다는 무쿠무쿠 작가와 콜라보한 있지(ITZY) 유나 솔로앨범 2 15:57 276
3031322 정보 생태계 파괴 2 15:55 553
3031321 기사/뉴스 [속보] "조퇴 후 집에서 흉기 가져와 찔러"…광주 한 중학교서 중학생이 흉기 휘둘러 13 15:55 870
3031320 유머 인간을 맛본적 있는것같은 비둘기 15:55 307
3031319 기사/뉴스 법인세 15조·증권거래세 5조 더 걷힌다…빚없이 25조 추경 5 15:54 243
3031318 기사/뉴스 이 대통령 '노인 무임승차 제한'에…박형준 "짐짝 취급하나" 20 15:54 859
3031317 기사/뉴스 정부, '12·12 군사반란' 가담 김진영 등 10명 무공훈장 취소 1 15:53 149
3031316 정치 [단독] '전쟁 추경' 민생지원금 검토…'하위 50% 15만 원' 16 15:50 706
3031315 기사/뉴스 “성인콘텐츠로 1조 벌었지만…” 40대 억만장자, 암 못 피했다 16 15:47 1,875
3031314 정보 과학이 드디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짐작했을 사실을 증명해 냈습니다. 바로 반려견의 사랑은 진짜라는 것입니다. 9 15:47 1,072
3031313 기사/뉴스 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7 15:46 786
3031312 유머 ???: 한국 로판에선 왜 귀족들이 일을 하죠? 89 15:45 6,194
3031311 이슈 핫게 갔던 제주청년센터 2차 사과문 23 15:44 2,884
3031310 정보 딱 1만장 ‘왕사남 한정판 굿즈’…4월10일 영월 반값 여행자에게 풀린다 5 15:44 878
3031309 이슈 라이언 고슬링: 극장을 살리는 건 여러분이 할 일이 아니다 17 15:44 1,298
3031308 이슈 20년전 오늘 발매된, 현진영 "소리쳐봐" 15:44 52
3031307 이슈 네이버 프로필 천만트로피달려있는 아이돌 네명 13 15:42 2,064
3031306 이슈 대한민국 디자인 역사상 미감 레전드인 거 같은 국제행사 포스터.jpg 40 15:41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