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내가 미친 건지 쟤가 미친 건지 존니 헷갈리는 영화들.jpg
83,234 1025
2024.08.29 10:20
83,234 1025

프랙처드



아내와 사고로 다친 어린 딸을 데리고 간 병원에서 그들이 사라졌을 뿐만아니라
아내와 딸의 존재 자체를 병원 사람들이 부정하자
아내와 딸을 찾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는 남자의 이야기










내가 잠들기 전에



매일 아침, 과거의 기억이 사라진 채 남편의 품에서 깨어나는 크리스틴.
매일 아내에게 그녀가 누구인지를 알려주는 벤
그리고 크리스틴의 상태를 알고 아침마다 통화하며 기억을 되찾아 주려고 하는 내쉬 박사.
무언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던 그녀는 내쉬 박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사고와 관련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매일 아침이 되면 기억을 잃고,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그녀는 자신의 기억을 되찾을 수 있을까?










플라이트 플랜



남편의 장례식을 위해 딸과 함께 베를린에서 뉴욕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가던 카일 프랫.
비행기 안에서 딸이 감쪽같이 사라지고, 사라진 딸을 찾기위한 그녀의 사투가 시작되는데...








마더스



울타리 하나를 사이에 둔 이웃 '앨리스'와 '셀린'은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며 가족처럼 가깝게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셀린'의 아들 '맥스'가 2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유일한 목격자인 '앨리스'는 자신이 사고를 막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셀린'은 아이를 잃은 슬픔에 빠져 일방적으로 '앨리스'를 멀리한다.
얼마 후, '셀린'은 다시 다정한 이웃으로 돌아오지만 '앨리스'의 집과 가족에게 수상한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앨리스'는 이 모든 것이 '셀린'의 복수라고 의심하기 시작하는데…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와 ‘수진’(정유미).
어느 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린다.
“누가 들어왔어” 그날 이후, 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
‘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치료도 받아보지만 ‘현수’의 수면 중 이상 행동은 점점 더 위험해져가고
‘수진’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위험에 빠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갖은 노력을 다해보는데…









디 아더스



2차 대전이 막 끝난 1945년, 영국 해안의 외딴 저택.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독실한 천주교도 그레이스(니콜 키드먼)와 빛에 노출되면 안되는 희귀병을 가진 두 아이가 살고 있다.
어느 날, 예전에 이 저택에서 일한 적이 있다는 세 명의 하인들이 들어오게 된다.
그레이스는 두 아이를 빛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커튼은 항상 쳐져 있어야 하고, 문은 항상 잠겨있어야 한다는 '절대 규칙'을 하인들에게 가르친다.
이와 때를 같이 해서 저택에는 기괴한 일들이 끊이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피아노가 갑자기 연주된다.
또한 딸 앤은 이상한 남자아이와 할머니가 이 집에 머물고 있다는 얘기를 반복한다.
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나 강한 그레이스는 그런 딸의 말을 인정하지 않지만 두려움은 점점 그 무게를 더해만 간다.
마침내 그레이스는 그들을 위협하는 공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개봉한지 오래 됐어도 댓글 스포금지~~~~~~~~~

목록 스크랩 (652)
댓글 10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173 00:08 3,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5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3,6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3,5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78,61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5,8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8,7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7446 유머 장항준이 눈물자국 생겼던 이유 1 14:26 432
2997445 유머 난생 처음 듣는 천만 공약(feat. 장항준) 4 14:26 463
2997444 이슈 다시보는 아일릿 유사성 판결 하이브 내부제보 증거 14:25 410
2997443 정치 윤석열이 입틀막했던 그 카이스트 졸업식에 간 이재명 대통령 25 14:23 1,419
2997442 기사/뉴스 최가온, 척추에 박힌 '철심' 6개..."100억 금수저 논란이 부끄럽잖은가" 15 14:22 1,662
2997441 유머 문제의 임시완 신세경 셀고 사진... 언급한 신세경.x 5 14:21 817
2997440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X 해밀턴 | <아레나> 3월호 스페셜 에디션 화보 5 14:21 186
2997439 유머 할머니의 첫사랑 7 14:20 506
2997438 기사/뉴스 '휴민트' 류승완 감독 "여성 인신매매 묘사 지적 배울 것, 더 신경 쓰겠다"[인터뷰①] 38 14:18 1,693
2997437 유머 와 할아버지 앨범 보는데 우리 할아버지 진짜 멋쟁이 군인이었다……… 할머니 눈 ㄱㅆㅅㅌㅊ.X 20 14:15 2,296
2997436 유머 사진 공짜로 찍었다가 호주 명물이 된 한국인 커플.jpg 272 14:12 16,826
2997435 이슈 아니 근데 인간들도 펀치랑 같이 숭이예절 배우는게 개웃김 4 14:11 799
2997434 기사/뉴스 나영석도 못 살린 SM 연습생… '프리데뷔'가 독 된 5세대 남돌 시장 [D:가요 뷰] 28 14:11 2,178
2997433 이슈 미국 표준 발음을 하는 Ai 1 14:10 385
2997432 이슈 SK하이닉스, 인재 미친 싹쓸이... 삼성전자 발칵 뒤 집혔다 13 14:09 1,425
2997431 유머 감전된 한전남과 소개팅함 27 14:09 2,299
2997430 기사/뉴스 “성관계 영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 여친 살해…30대 2심도 징역 14년 15 14:09 546
2997429 이슈 올해 대박 예정이라는 대만 GDP 전망 7 14:09 1,222
2997428 이슈 출연진 라인업 대박이라는 이번주 마니또 클럽.jpg 12 14:06 1,312
2997427 이슈 양요섭 X 아이브 이서 '옅어져 가' 챌린지 4 14:06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