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짜 정확한 거 같은 ISTP 설명
23,924 54
2024.08.23 18:01
23,924 54
  • 일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나 필요에 따라 사교적이다. 
  • ISTJ와 다르게 어딜 가나 적응력이 빠르다.
  • 마음에 없는 얘기를 상대방 기분 때문에 하지는 않는다. 
  • 주기능은 Ti(내향 사고)로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다.
  • 겉으로는 완만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완고한 편이다. 
  • 틀에 박힌 생활과 관습적인 것을 싫어한다.
  •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편이지만, 대인 관계는 의외로 원만하다. 
  • 모든 MBTI 유형 중 가장 오지랖이 적은 유형이다.
  • 맹목적이고 감정적인 것을 싫어하는 특성상 무종교인 및 무신론자가 많으며, 종교가 있어도 세속적 성향인 경우가 많다. 
  • 감정에 사로잡힐 때 이들은 남들로부터 멀어지려 하거나, 사람을 만나도 혼자 핸드폰을 할 가능성이 더 높다.
  • 스스로를 소위 '극T'라고 소개할 수 있다. I치고는 인맥이 넓고, S치고 미래 지향적인 성향이 부족한 편은 아니며, P치고 한번 짠 계획은 잘 실행하는 편이지만, T 중에서는 감정적인 편에는 결코 속하지 않는다.
  • 느낌과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부기능은 Se(외향 감각)으로 정밀함을 요하는 일을 잘 해낸다.
  • 논리적인 사고 능력과 배려형 개인주의가 공감 능력 부족을 어느 정도 가려주는 면이 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적당히만 건강하다면 어느 성격하고든 트러블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다. 
  • 실용적인 활동에 능한 성향상 타인들과 어울려 다닐 수밖에 없는 유형이다.
  • 사회적 폐단으로부터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데 능해 종종 주변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며, 자유를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자신의 삶을 통제하려고 하면 거리를 둔다.
  • 시사적인 분석이나 문제에 열중한다. 
  • 관심 분야가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다. 
  • 노력을 절약하면서 일의 능률을 높인다. 
  • 지인들 중 자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들만 친구로 인정한다.
  • 주기능이 Ti(내향 사고)이고 3차 기능이 Ni(내향 직관)인 덕에, 감각(S)형 치고는 통찰력이 매우 뛰어난 편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0 03.19 44,0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61 이슈 시청역 현재 9,10,11번 출구 제외하고 폐쇄하고 있고 출구에서 나오묜 가방 여는 거랑 금속 탐지기 검사합니다아 그냥 시청 주위 중구, 종로구, 을지로 일대 다 피하세요 11:47 15
3028060 기사/뉴스 광화문광장 출입게이트 안전검색 11:47 26
3028059 유머 하이패션의 세계란 뭘까? 9 11:45 409
3028058 기사/뉴스 소방 당국 "대전 화재 실종자 4명, 붕괴 지점에 있을 듯" 2 11:45 124
3028057 기사/뉴스 역시 방탄소년단(BTS), 하루 만에 약 400만장(398만장) 팔아치워.... ‘스윔’, 90개국 1위 6 11:45 219
3028056 이슈 베리베리 용승 인스스ㅋㅋㅋㅋㅋㅋㅋㅋ 4 11:44 287
3028055 기사/뉴스 "팔 벌려 주세요" 광화문 검문검색…"버스 타러 가는데 왜" 불만도 1 11:44 246
3028054 이슈 국내 기업들, 고객센터 'AI 상담사' 없애는 추세 확산...? 17 11:44 456
3028053 이슈 펌글) 결혼전 전애인을 만나고온 상대 27 11:43 1,086
3028052 이슈 트럼프 진주만 발언 전의 분위기도 웃긴데 뉴스에 잘 안나와서 원덬이 번역해봄 3 11:42 558
3028051 기사/뉴스 이효리 요가원 방송 최초 공개…자폐 청년 위해 '1대1 레슨' (몽글 상담소) 1 11:42 447
3028050 이슈 천박함이 넘실대는 야만의 시대에는 착한것이곧반항이다 1 11:41 255
3028049 이슈 샤인머스캣 먹는 아기 게 4 11:41 273
3028048 이슈 다행히 현장에는 이재명 정부의 철저한 안전 시스템이 잘 녹아 있었습니다. 12 11:41 576
3028047 이슈 검색 조건에 ‘AI 활용 콘텐츠 제외’를 넣다니! 예스24에 박수를 보냅니다. 3 11:41 413
3028046 기사/뉴스 전현무, 연대 방송부 시절 최초 공개... "개그맨 하기엔 내 얼굴 아까워" ('사당귀') 1 11:40 419
3028045 이슈 오늘 광화문 호텔에서 결혼식하는 신혼부부가 억울한 심정으로 쓴 댓글 18 11:39 1,989
3028044 기사/뉴스 [단독] 선배 변호사 사건만 ‘92% 파기’한 판사…재판거래 의혹 판결문 보니 3 11:39 465
3028043 이슈 일본 방송 나오는 BTS 뷔&정국 2 11:38 638
3028042 기사/뉴스 정부 "공장화재 피해자 지원센터 설치"…심리회복 지원도(종합) 3 11:37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