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외에서 이미지 나락간 블레이크 라이블리 사건 (스압)
109,658 406
2024.08.18 17:25
109,658 406


oWXxHk


드라마는 it ends with us(한제 우리가 끝이야) 라는 인기 소설이 원작인 영화가 개봉하면서 시작됐음


ECKkzy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이 영화의 제작자이자 여주인공

저스틴 발도니는 원작의 판권을 구매해서 영화화 준비를 시작했으며 총괄 제작자이자 감독이자 남주인공



영화가 개봉하면 보통 주연 배우들이 홍보를 도는데 


MwwGmI


lwkKRR

PNozje

이 영화는 희한하게도 블레이크 라이블리 혼자 또는 라이블리+원작자, 라이블리+조연들만 홍보에 참여하고 감독이자 남주인 저스틴 발도니의 존재는 지워졌음


또한 모든 배우들이 인스타에서 저스틴 발도니를 팔로우하지 않았으며


iMEDoP

aBYueg
acbKiF


프레스에서 조차 라이블리와 발도니의 투샷은 찾아볼수 없고

발도니는 홀로 또는 부인, 본인의 친구들과만 사진을 찍어서

외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저스틴 발도니가 촬영장에서 뭔가 끔찍한 일을 저질러서 배우들이 손절한거라는 소문이 퍼짐


그러나 


NQgOsS


한 스쿠퍼의 소식통에 따르면 둘 사이가 나쁘고

영화가 저스틴 발도니ver 블레이크 라이블리ver 2가지의 편집본이 있고 그에 대한 마찰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음


게다가 it ends with us는 여주인공이 가정폭력을 당하면서도 왜 피해자가 거기서 벗어날수 없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데(아예 가정폭력이 이 책의 주제 아니지만 줄거리에 중요한 내용)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nvnAai

tVbTxl
ykAuwv


프레스 투어에서 온갖 꽃무늬 옷을 입고 다니면서

거의 모든 인터뷰에서 가정폭력이란 주제에 대한 질문에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답변하는 발도니에 비해 라이블리는 두루뭉실하게 릴리(여주인공)은 가정폭력 피해자 그 이상이다라는 답변 뿐이며


https://x.com/GabrielDivina2/status/1823369798769946743?t=2Bw3RTwdrS9mzVptML7IgQ&s=19


꽃무늬 옷 입고 친구들과 영화 보러 오세용~~

라고 이 영화가 가벼운 로코인것 처럼 홍보해서 엄청난 질타를 받는 와중에


https://x.com/Cooperstreaming/status/1823649979602469271?t=F6ua5Q9_cph0dWnmDK5NRA&s=19


여주인공과 같은 가정폭력 경험이 있는 관객들이 당신을 만나면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할것 같은데 그들에게 무슨 말을 해주겠냐는 질문에

소파에 드러누워서 "뭐 내 전화번호? 내 주소? 내 위치 공유? ㅋㅋㅋ 저는 처녀자리라 감성적으로 대화할거같아요 ㅋㅋ"

따위의 답변을 함



이 모든 논란 가운데 라이블리가 저스틴 발도니에게 기분이 상한 이유를 발표함


https://x.com/PopCrave/status/1823820697837408533?t=ARJYN79utPoePgXnB-iO_g&s=19


영화 장면 중 발도니가 라이블리를 공중에 드는 장면이 있는데 발도니의 허리 디스크 이슈로 발도니가 현장 트레이너에게 라이블리의 몸무게를 묻고 부상 당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봤는데, 나중에 라이블리가 그 사실을 듣고 fat shaming 으로 받아들였다함


이에 네티즌들은 발도니는 당연한 일을 했을뿐이다라는 반응



게다가 연예 체널 전문 기자가 과거에 블레이크 라이블리 때문에 직장을 관둘까 생각했다는 인터뷰를 올림


https://x.com/mollymulshine/status/1823775251085275413?t=1wcIBy0uWGjGX3IJOJYvog&s=19


당시 블레이크 라이블리 임신 6개월차

기자 : 배 나온거 축하해요!

라이블리 : (임신하지 않은 기자에게) 당신도 배 나온거 축하해요 

라며 갑자기 body shaming을 해버림


참고로 원어민 입장에서 임신했을때 congrats your little bump라는 말을 들으면 약간 어색한 표현이지만 기분 나쁠것 전혀 없고 고마울것 같다고 함. 기자는 영어가 세컨 랭귀지인 외국인임.



이 모든것에 대해 라이블리는 아무 입장도 없으며


1. 가정 폭력에 대한 내용인데 영화 프리미어 뒷풀이에 본인 브랜드인 술 사업 홍보(가정 폭력과 음주는 매우 관련성 있음)

2. 영화 개봉과 동시에 본인 헤어 브랜드 홍보

3. 본인이 영화 속 패션, 음악까지 다 관여했다고 하는데

hciGWD

peLYbh
XLHyXS
OczXCi


평범한 일반인인 여주인공이 루이비통, 베르사체 옷 입고 나와서 주인공과 전혀 안어울린다는 반응

4. 남편인 라이언 레이놀즈가 각본가와 상의 없이 현장에서 일부 장면 각본 갈아엎음


까지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는 상황에 이미지 나락가는중임

목록 스크랩 (0)
댓글 4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짜파게티에 얼얼한 마라맛을 더하다! 농심 마라짜파게티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822 03.26 47,6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478,6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068,5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375,6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377,20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14,86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475,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7 20.05.17 6,153,1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489,62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482,4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68843 이슈 오늘자 생라이브로 일본 찢고온 (여자)아이들 1 23:06 191
2668842 이슈 창법이 목에 더 안좋게 바뀐듯한 오늘자 지디 콘서트 라이브 13 23:05 838
2668841 이슈 KBO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MLB 스타일 맥주 펍 3 23:04 433
2668840 이슈 현지에서 반응 진짜 좋았고 애니방에서도 소소하게 반응 좋았던 남성향 애니.jpg (남성향이니까 남성향 싫으면 뒤로 가기) 2 23:04 496
2668839 이슈 무반주로 쩌렁쩌렁 불러주는 인피니트 성규 'You' 3 23:04 94
2668838 기사/뉴스 민주당 “권성동, 목적어 헷갈렸나…내란죄 묻겠다면 윤석열 고발하라” 23:03 123
2668837 이슈 최근 일본 틱톡에서 크게 흥한 여돌(제돌) 노래.ytb 6 23:02 417
2668836 이슈 오늘 일본 합동공연에 팬들 진짜 많이 온 듯한 NCT 4 23:01 851
2668835 이슈 중고가 250만원이었던 강동호(백호)의 첫차 갤로퍼 1 23:01 730
2668834 유머 바오가족이 인기 많은 (주관적) 이유🐼 33 23:00 1,227
2668833 이슈 해외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 20 22:59 1,970
2668832 기사/뉴스 [단독] 지적장애 동급생 목조르고 성추행한 중학생, 강제전학엔 “억울” 5 22:58 532
2668831 유머 뜽희임오가 후이한테만 간식 주니까 다급하게 대나무 걷어내는 루이바오🐼💜 4 22:58 1,088
2668830 이슈 펌) 극우 유튜버 시청자수가 '비정상적'으로 급감 (feat. 전한길) 21 22:58 1,609
2668829 기사/뉴스 [포토] 시민 100만명, 꽃샘추위에도 ‘윤석열 탄핵’ 대행진 14 22:58 863
2668828 이슈 이제 더 보면 안되는 영상 2 22:56 1,291
2668827 기사/뉴스 김도연, 위키미키 해체 후…뉴욕 상류층 경험 "모든 걸 쏟아 부었죠" ('애나엑스')[TEN스타필드] 22:56 1,389
2668826 이슈 장르별로 차기작 쌓아둔 전지현 근황.jpg 20 22:55 1,432
2668825 기사/뉴스 [오마이포토] 선고 지연 헌재 향한 '분노의 행진' 8 22:54 790
2668824 이슈 오늘자 콘서트에서 목 긁어부르는 태연 라이브....twt 27 22:54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