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 특히 여성으로 사회 생활의 고초를 20년 넘게 뼈저리게 느껴온 제가 남녀를 차등하여 생각할 리 만무합니다. https://theqoo.net/square/3361764729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72722 정작 본인은 명예남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