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J 과즙세연 "방시혁 의장, 안면인식장애 있는데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억울함 토로 [TOP이슈]
98,953 304
2024.08.12 00:10
98,953 304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30217


NTbVMD


하이브 측은 "지인이 모이는 자리에서 두 분 중 언니를 우연히 만났고, 엔터 사칭범 관련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조언을 준 바 있다"라며 "이후 두 분이 함께 LA에 오면서 관광지와 식당을 물어와서 예약해 주고 안내해 준 것"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과즙세연은 방시혁 의장과의 사이에 대해 "작년에 하이브를 사칭한 사람이 저한테 인스타 DM으로 연락을 한 적이 있다. 일적인 대화가 아닌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언니가 그 당시 방시혁 의장님과 아는 사이어서 의장님한테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사칭범이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이브에서 사칭범을 이미 잡고 있었는데 처벌한 일이 있었다. 현재 사칭범은 감옥에 들어갔고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발생하고 있던 중대한 사건이라 사칭범에 대한 자료를 모으는데 돕게 되면서 실제로 뵌 적도 없는 저라는 사람을 방시혁 님이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또 미국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것에 대해서는 "미국에서 방시혁 의장님을 어떻게 우연히 만나냐. 안면(인식장애) 있다는데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라며 "우연이라는 키워드가 기사 제목에 적혀있더라. 충분히 오해할 만한 사람들이 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과즙세연은 "언니와 맛집을 여러 지인들한테 물어보다 언니가 의장님에게도 여쭤봤다. 예약이 진짜 어려운 레스토랑이 있다. 해당 레스토랑에 우리가 예약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답변 받았는데 의장님이 마침 작년 사칭범 사건도 있고 해서 흔쾌히 도와주셨다"라며 "같이 직접 동행해서 가면 예약이 된다고 하셔서 우리가 너무 가고 싶었다. 그게 미국에서 진짜 핫한 레스토랑이라 너무 가고 싶어서 부탁드렸고 흔쾌히 동행까지 안내해 주신 것"이라고 만남의 전말을 밝혔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404 02.24 49,8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8,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5,2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01,4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621 이슈 🎥아이브 BLACKHOLE 원하면 #이영지 이뤄지리라🖤 1 15:02 44
3004620 정치 李대통령 "전북 삼중소외 안타까워…균형발전 죽을힘 다하는 중" 4 15:02 85
3004619 기사/뉴스 [단독] 전지현, 성수동 아뜰리에길 건물 2채 468억 매입 5 15:01 562
3004618 이슈 트럼프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금융상품 1 15:01 325
3004617 이슈 블랙핑크 ‘GO’ 멜론 탑백 39위 진입 9 15:01 223
3004616 정보 블랙핑크 Go 가사 해석 4 14:59 547
3004615 정치 국힘, 기초단체장·지방의원 출마자에 보수정부 역사·헌법 시험 3 14:58 110
3004614 이슈 5살 아이를 죽인 범인을 찾게 해준 한마디 22 14:57 1,916
3004613 이슈 핫게 가서 난리났던 허찬미 상상도 못한 근황..................jpg 9 14:56 1,936
3004612 유머 놀라서 폴짝 뛰는 아기조랑말 1 14:56 163
3004611 정보 메가박스 호퍼스 메이블 인형 6 14:56 465
3004610 정치 "절세욕구 비난만 할거냐"…국회서 나온 연예인 1인기획사 제도개선론 3 14:55 379
3004609 유머 임성한 신작 드라마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 14:54 1,000
3004608 이슈 레이디 두아 가방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5 14:54 1,015
3004607 이슈 아이유 <아이와 나의 바다> 중 마음을 가장 적시는 부분은? 20 14:54 353
3004606 유머 집사 손등에 착 붙는 앵무새 5 14:54 435
3004605 기사/뉴스 짝사랑 집착이 부른 참극…결혼식서 총 맞은 18세 인도 신부 4 14:53 783
3004604 이슈 블랙핑크 신곡 반응 좋은 로제니 성녀파트.twt 10 14:52 1,173
3004603 기사/뉴스 블랙핑크, 미니 3집 발매 기념 ‘HOURGLASS TOUR’ 전개 14:52 281
3004602 유머 아니 강아지 옷 구경하는데 이레즈미 일진견옷 ㅇㅈㄹ 후기가 진짜 존나웃겨 5 14:52 1,057